담당교수가 조현병이라는데 너는 아니야?
핵사이다발언
|2025.02.11 23:48
조회 2,665 |추천 1
부산경찰관님 그리고 김수환 청장.
제가 진료를 받고 있는 교수가 조현병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2016년도에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원래 치료가 되고 있던 가벼운 신경증 질환에서 조현병 진단이 내려 진겁니다.
그 담당 정신의학과 교수가 조현병라고 하세요.
아 부산경찰은 사람 그렇게 만들어 놓고 회식하고 쳐 웃고 다니고 그러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다.
미안한 감정이 없나?^^ 당연한거가? 그래 놓고 아이고 우리 딸 우리 딸만 아니면 된다 이래 생각했나?
니 딸을 진짜 죽이는데는 이유가 있는거다.
아 걔는 조현병 진단이 내려졌는데도 3년간 그렇게 알린거가? 그 강한 집착과 구속 그리고 막연한 의심은 니 수사담당자에게 있는거 같다.
내가 볼 때 너네 경찰은 정상적인 사고방식은 아닌거 같다. 그게 너네 딸이 죄짓는 이유인거 같다.
그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이 시작하자말자 검찰개혁을 하고 그러죠? 그게 그 대통령도 수사를 받아보고 이 심각성을 인지한거다.
경찰관이 이혼율이 높은데는 이유가 있는거 같다.
이제 이글 쓰니까 저기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이 "니 강간살해 했단다."(이 문장 잘보세요)
- 참고로 저는 이런 경찰이나 검찰을 장인으로 모실 수 없다.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을 딸을 마누라로 삼기도 싫고 그런 장인으로 삼으면 내 인생이 부끄럽고 피해해지고 맨날 그 장인을 개취급을 할거 같다.
공공기관에 근무했던 사람이 참 동조도 잘되고 사람들끼리 웃고 conformity(동조)도 잘되고 잘 다니는데 그 밖에 일만 건들면 터지는데 그 이유가 바로 경찰이나 검사가 저렇게 했다는거다. 그러니까 이제 그 공공기관 사람이 그걸 경험하고 나니까 "니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니한테 이렇게 한지 몰랐다."라고 한거다.
그런 경찰 간부는 그런 사람 만나서 사세요. 그런 사람 장인으로 모시는 것도 부끄럽고 그런 집안에 못 삽니다. 저한테 욕하고 싶으면 실컷하시고 왜 시민들조차 "니 억울해 할필요 없다. 치안정감이 죽었다." "그 경무관 딸 둘째 딸이 사람 죽인거다."하고 알린 이유를 알겠다.
너네 사고친 경찰 딸 왕따 당하는 이유를 알거 같애.
강간살인? 그러면 너네는 수사 중에 애가 죽어버린거네? 그럴만도 하겠다. 경찰관 교도소 간 것도 사실이겠네. 참고로 나는 사람 죽인 적 없다. 아..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때문에 그러는가보네. 그러다가 이제 그 여파가 장난이 아니라서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네.
니 내가 만약 행안부 장관이라도 되면 어쩔래? 너네 경찰은 죽는거야. 진짜 완전 반 죽이는거야. 그러니까 니가 지금 공무원도 못하게 하려는거야.
그러면 너네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은 평생 독수공방하고 혼자 살다 죽는거다. 나는 그런 글래년과 못 산다고 한다.
참고로 말하는데 얘가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을 그렇게 알리지 않았나? 남자들이 찾아낸다. "니 쟤 만났나?"하고 할때부터 니랑 결혼 안한다. 평생 결혼 못한다 보면 된다. 그 청장 딸2명과 경무관 딸 12명도 평생 조현병 환자로 사세요.
김수환 청장 너네 아들 딸 다 조현병환자 될래? 쟤 조현병 만들어 놓고 미성년자 400명은 당하고 집에 가서 "아이고 우리 아들 딸"이러고 용돈 줬나? 완전 사이코패스네.^^
경찰서에 가서 이의제기 신청 할까요? 아주 범죄자 새끼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