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대학등록금 안 내주는집도 있다고 학비내주는건 매우 감사할일이라하는데 감사한건 맞아. 근데 등록금을 안내주고 자식보고 전부내라는집은 듣도본적도 없도 주변에서 단 한번도 보지못한경운데 애초에 이제 20살된 애가 돈이 뭐가있다고 등록금을 낼 수 있지? 뭐 아예 없는 경우는 아니겠지만 극소수라 생각하는 경우인데. 본인이 등록금 전부 내는경우 주변에서 직접 보거나 들은경우 있는사람? 전해전해들은거 말고
부모님이 대학등록금 안 내주는집도 있다고 학비내주는건 매우 감사할일이라하는데 감사한건 맞아. 근데 등록금을 안내주고 자식보고 전부내라는집은 듣도본적도 없도 주변에서 단 한번도 보지못한경운데 애초에 이제 20살된 애가 돈이 뭐가있다고 등록금을 낼 수 있지? 뭐 아예 없는 경우는 아니겠지만 극소수라 생각하는 경우인데. 본인이 등록금 전부 내는경우 주변에서 직접 보거나 들은경우 있는사람? 전해전해들은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