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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카페를 분식집으로 만든 무개념 알바생들

익명의제보자 |2025.02.12 04:12
조회 589 |추천 0
신촌의 오래된 ㅎ 빙수카페에 아주 오랜만에 빙수 먹으러 갔다가 개념없는 알바생들 땜에 어이상실.
빙수 주문해서 먹다가 팥 부족해서 리필 받으려고 카운터 근처에 가도 알바생들 둘이서 자기들끼리 노닥거리며 거들떠보지도 않다가 말 거니까 그제서야 의식함.
더 어이없었던 건 카운터와 적당히 떨어진 자리였는데도 키오스크로 결제하고 대기할 때부터 라면냄새가 솔솔 풍겨왔고, 빙수 다 먹을 때까지도 사라지지 않아서 판매하는 메뉴가 추가됐나 싶었는데 카운터 안쪽에서 자기들끼리 컵라면 처먹고 있었음.빙수카페를 분식집화하는 무개념 행태에 어이상실.시간대가 오후 5~6시라 출출해서 식사를 해결해야 했다면 샌드위치처럼 냄새 풍기지 않는 음식을 준비해서 먹어도 됐을 텐데 손님들에게 민폐 끼치면서 민폐인 줄도 모를 정도로 머리에 똥 들어찬 아이들 같음.
달디달고 달디단 인근 ㅅ 프랜차이즈 빙수전문점 빙수보다는 낫다고 생각했는데 맛도 예전같지 않아서 개선할 의지가 없다면 발길 끊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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