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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신입 여직원들한테 하는 애칭 ‘병아리’

쓰니 |2025.02.12 05:13
조회 33,913 |추천 5

제목 그대로입니다

남편이 신입 여직원들한테 병아리 라고 부른대요.

솔직히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 말을 듣는 신입도 기분 나쁠거 같긴 한데요. 왜 자기 혼자 그런 애칭을 부르는지 모르겠고 저도 너무 기분 나빠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추천수5
반대수115
베플ㅋㅋㅋ|2025.02.12 10:24
신입입장에선 냄새나는 아재가 날 병아리라고 부르면... 퇴사하고 싶을듯ㅜㅜ 제발... 주접 떨지 말고 나이 듭시다. 내남편이 저런다면 등짝스매싱임......
베플ㅇㅇ|2025.02.12 10:34
이ㅏ... 신입입장에선 줜나게 시러여............................ 얼굴만 봐도 싫어요 으악!!!!!!!!!!!!!!!!!!!!!!!!!!!!!!!!!!
베플ㅇㅇ|2025.02.12 07:28
아.. 추잡스럽네요 정말
베플ㅇㅇ|2025.02.12 07:45
주접. 내 남편이 그런 주접 떨고다닌다고 생각하면 창피해서 화가나는게 정상같아요 . 아마 신입들도 다 욕하고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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