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남편이 신입 여직원들한테 병아리 라고 부른대요.
솔직히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 말을 듣는 신입도 기분 나쁠거 같긴 한데요. 왜 자기 혼자 그런 애칭을 부르는지 모르겠고 저도 너무 기분 나빠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남편이 신입 여직원들한테 병아리 라고 부른대요.
솔직히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 말을 듣는 신입도 기분 나쁠거 같긴 한데요. 왜 자기 혼자 그런 애칭을 부르는지 모르겠고 저도 너무 기분 나빠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