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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180시간을 오롯이 서잖아?

그것도 막 구부리고 했다가
바닥에 무릎꿇고 앉았다가
사다리 2칸 밟고 맨 위에 팔뻣어서
물건 넣고 물건 들고 옮기고 놓고
다리가 오자다리 된대도 몰라.
꼬리뼈가 자꾸 직립상태에서 짓눌러
내리는데. 자기 몸무게 뿐만이 아니라
물건을 들었다 놓고 무게를 실는데
더더 상체가 꼬리뼈를 짓누르고
다리가 벌어지고 척추가 망가지고
이게 겪어보니까 안그럴수가 없어.
나도 맘같아선 180시간이아니고
100시간만 일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깐
180시간 되버리잖아? 일하다가
방진되서 다른건 억지로 최소한
씻는거랑 출퇴근 조금 걷는건 억지로하는거고
그외에 배고프지 않아도 척추에 좋은
치즈랑 멸치볶음은 배 안고픈데 아침이든
끼니도 먹는겸 꼬박먹으니까 배는 부른데
배부른 맛이면서 영양가 있는 음식 먹어야
보약인둣한데 가끔은 먹는것도 한계가 있고
덜먹고 몸이 가벼워야 활동에 좋을거같다는
생각과 동시에 속이 허하면 관절이고 이런게
더 받쳐주기 힘들까봐 배고프지 않아도
먹게 된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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