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웅이 5-6년 전에 연기자 꿈을 꾸면서 보조 출연을 하러 다녔었는데
그때 우연히 홍석천과 만났었음
그때 홍석천이 "너 나중에 꼭 다시 볼 것 같다" 하면서 번호 따고 사진까지 찍어감
아니 근뎈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 엔터 차려서 키워줄 것도 아니면서 사진은 왜 찍어가고 번호는 왜 따가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튼 선구안 미쳤음
ㄹㅇ 있었음..
그래서 김지웅은 그때 그 인연 때문에 더 보석함 나오고 싶었다고ㅋㅋㅋㅋㅋㅋ
근데 보석함 나와서 이런 썰 푸는 남연 진짜 많은 듯ㅋㅋㅋㅋㅋ
이쯤되면 걍 걸어다니는 미남 흥신소 그 자체ㅋㅋㅋㅋㅋㅋ
엔터 차려서 직접 캐스팅하러 다닐 생각은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