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1월 15일 퇴근 후 아이를 씻기려 옷을 벗겼는데몸에 이상한 멍들이 많아 어린이집에 연락하였고 저희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경찰분들 동행하에 CCTV를 열람하여그날을 확인했습니다 낮잠시간 아이가 잠을 자지 않으려 하자 아이를 데리고 CCTV 사각지대로 사라져 버립니다
무려 7분이나요....
아이 양쪽 팔을 잡았다는데 그렇게 쎄게 잡지 않았대요하 이제와서는 경찰에 잡지도 않았다고 진술했다고 하네요그 누구도 그날의 진실은 모릅니다
아 두분은 알겠네요
사건당일 근무했던 담임샘과 보조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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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2월 4개월이 지난 지금경찰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도대체 아동학대의 정의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아동학대가 되는것인지?지금 쓰고있는 지금도 너무 화가 납니다
이 나라의 법은 진짜 욕도 아깝습니다하다못해 경찰을 사주했나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저희는 혐의가 너무너무 충분할거 같아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민사든 1인시위든 가리지 않고 대응하려 합니다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혐의없음을 내린 경찰과 아동학대로 보이지 않는다며 사례종결시킨 해남 아동학대 담당공무원 자신의 아이라도 그렇게 했을까요? 대체 어떤게 증거가 될수 있나요?내아이의 상처는 도대체 어디에 물어봐야 할까요?
+ 해남군 맘카페에서는 글이 삭제가 되었습니다? 도대체가 왜 삭제가 되었느지 이해가 안되네여? 저희는 사실만 이야기를 했으며, 직접 겪어보지않는 이상 사람들은 정말모를것입니다.매일 하루가 내아이를 지키지못한 죄책감과 함께 , 과연 이게 맞는건지 한분한분의 의견과 댓글들을 다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