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부모님 잘만난애가있는데
자격지심인거알지만 너무 부러워요.
건물 월세만 한달에 1500만원에 걔네 할아버지가
화물 대형트럭만 10대이상 물려주신거에
제가 술취해서 계좌보여달라고한적있는데 저만 알고있으라면서
계좌에 26억정도있더라구요 ㅡㅡ 너무 부러워서 미칠거같아요.
친구들한테 다 얘기해버릴까요? 회사나가서 230만원정도 버는데
너무 현타오는데 어떻게 벗어날수있을까요?
기운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