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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모두 살아있다는 공통점

천주교의민단 |2025.02.13 04:32
조회 38 |추천 0
법원 사태까지 다해서모든 흉악 범죄를엄벌에 처해범죄를 저지를 그 어떤 동기도이익이 될 수 없는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 나가야 합니다.
정의를 구현해야 할 것입니다.피해자들과 피해자들의 유가족에자비와 사랑을 베풀어야 하며가해자들에게는 반드시 정의를 구현해야 하기 때문에반드시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 나가나라를 안정시켜야 하겠습니다.
어린이 인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낙태부터 처벌해야 합니다.그래서 악의 기운의 싹을 잘라 버려야 합니다.어린이들을 지키는 것은나라의 미래를 지키는 일입니다.어린이 상대 범죄에 대해서는그 어떤 자비도 베푸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범죄자들은 반드시 언제인가는 사법 처리를 통한댓가를 반드시 치르게 된다는 신호를우리 사회가 보내야 하겠습니다.
모든 범죄에 심신 미약으로 감경하는 일들도 줄여 나가야 합니다.결정적인 장애가 아닌정신질환은 심신 미약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해 나가야 하며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집안에서 가족 치료 관점에서 어떤 요인가족 내 역기능 등이 있다고 하더라도그 집안이 알아서 스스로 구성원들이 학습하여 해당 문제를 해결하지 않아사회에 해악을 끼친 점을 고려하여 더 가중 처벌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가족 치료 관점, 그리고 사회학 전문가가 정신 질환 사회의 원인을 해결하는움직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등은 우리 사회에서 역기능을 사회에 제공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반드시 교회가 철거 되고 교회가 없어져서 교리가 틀리니까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에아예 다른 교회들처럼 정치에 참여하지 않으면 사회에 역기능은 제공하지 않지만그 개신교회들이 정치에 참여하지 않아도 그 집안 안에 역기능을 만들어서 가족 내심각한 갈등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사람들이 선택한 개신교라는 종교 때문에발생한 문제이므로 그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하며 그런 노력을 해도 아마도 개신교 신앙안에서는 영원히 그 역기능을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한 이유가 남을 정죄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의를 실천은 모조리 뺀 믿음으로 구원 받았다고 판단하여 늘 남에게 해를 끼칠마음 가짐을 키워 나가다가 어느 시점에 이르러, 나이가 많아진다든지 하면 평소에 남들이악한 일을 저지르는 것에서 배워서 고해성사라는 제어 장치 없이 그대로 밀고 나가나락으로 떨어지는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범죄를 용인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개신교 신학대학에서는개신교 신학생들은공부를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배우고 있는 것입니까
믿음으로 구원된다(로마 10,9)그러면믿음은들음에서 오고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로마 10,17)그런데 로마 10,9에서 실천은 빼야 하는 여러 이유들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된다를실천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된다행함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된다행동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된다다 같은 말이죠?개신교에서는?.구원은 거저 얻는 것이라고 적혀 있으니까..그래서 실천 없는 믿음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라는 생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행함은 행동과 다르다그래서 가톨릭 공동번역 성경은 오역을 하는 식으로 해서 문제이다..가톨릭은 그렇게 사악하다..그런데 야고보 2,26-27의 앞에서부터 나오는 그 모든 논쟁은믿음은 실천을 반드시 동반해야지그리스처럼 모든 것을 나누는 방식으로 해서분리해내고 추출해내서이것만...그건 안된디라고  써 있으면 의문을 가지고이 모든 전체를 놓고 보면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만이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믿었다는 것은 실천이 있느냐를 따지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려면신학을 공부를 하려면전체를 다 보고모순이 없는 결론을 내려야 하는데서양은 이상하게 그것을 잘 안하는 경향이 큰데물론 구약에 너무 많은 것을 다루려 하지 말라..유태인계 교수님들은 그 점을 많이 지적하시기는 해도그런 앞뒤 안 맞는 엉터리는 없으신 것 같다..해외에 보면..그런데 유독 개신교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한국인 입장에서는 범위가 넓어지고 전체를 다 보아야 이해가 되었다그런 약간 긴장이 있는데그래서 일시적으로 범위가 넓은 관심을 두고 교수님께 질문을 하니까...문화 충격이 조교들하고도 오고 간다..대학원생들..개신교는 다 형편없이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공부하나..왜 전체를 못 봐서서로 모순인 것들을 포착하지 못해서공부 못하는 사람들끼리 또 갈려 나갈 그 빈틈을 가진 그런 어설픈 교파의 어설픈 신학을가지고 있으니 1만 여 개 교파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교회 다니는 문화권에서 그런 일부만 보고도 맞다그것으로 우리는 한 뭔가는 된다..그런 엉터리..사고..그러면 이제 자기들이 머리에 담는 어떤 가치관도 그렇고일부만 가지고 그것만 옳다고 하니까..당연히 나머지는 단죄를 하게 되어빨리 폭력으로 변화한다...자기들은 정의감을 가지고 출발하지만그래서 가끔 또 읽고 나니어설프게도 실천하는 믿음 행동하는 믿음 행함이 있는 믿음..이런 것이중요하지 않느냐 할 때그 정의의 개념 바구니에 담은 것들이 반공 이념 그래 버리면경제 정의가 실현되지 않아 불공정 거래라든지 여러 문제들이 있을 때그 경제 정의를 제 때 제대로 실현하는 것을 공산 혁명의 위험이 있다다 잡아라...간첩죄를 처벌하는 법안이 통과가 안되는 이유도그럴 위험한 생각과 판단으로 인권을 해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역사 속에서 늘 그러한 사람들이 있었고다시 국민들 눈속임을 시작한 권성동 계통이 있다..그래서 안된다는 것이 많아지고그런데 추진을 하니까탄핵할 수 밖에는 없었구나..그러면 탄핵된 대로 빨리 조기 대선을 실시하자..
국민들이 어떤 위험에 처할지 모르겠으니까지금으로서는 내란 선동죄 내란 동조죄 이런 모든 경우를 다 고려해서법과 원칙에 따라 처벌하는

정의를 구현해야 합니다.피해자가 되고 있는 국민들을사랑하고제발 피해에 일방적으로 무방비적으로 노출되어 있는우리 피해자들과 피해 국민들에하느님의 자비를 베풀어 보자가해자에 대한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은정의를 구현하여죄를 멈추게 하는 것이 일단 급선무입니다.그래서 남을 죄짓게 하는 일 그 자체는 더더욱 큰 죄하느님께서 가장 크게 진노하셨다는 것은과학자들의 연구로 그 성경 구절의 표현을 잘 들여다 보면알 수 있는 것입니다.
기회는 평등하고과정은 공정하며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를 목표로 한다고 할 때이런 기초도 없는 범죄들은지금 중단시켜야 하고우리 사회와 오랜 기간 격리시켜 죄를 지어 얻을 어떤 부당 이익도그 이익에 대한 어떤 기대 조차우리의 법원의 판결에 따른 중형 선고법정 최고형의 선고를 통하여초기에 그 기대를 꺾어 두어야 하겠습니다. 완전하게
용서 없이자비 없이가해자초토화를 통한이미 돌이킬 수 없는 피해자의 인권에 닥친치명적인 피해에 대해법과 원칙에 따른정의의 구현
억눌린 이를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구출해 내고네가 심판할 때에는심약해 지지 말라(집회 4,9)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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