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때 리아랑 자주 갔던 갈빗집 썰을 푸는 유나
거기 사장님이 너무너무 친절하셨다고
자주 오는 젊은 친구들인데 비주얼이 너무 남다른 거지...
나 같아도 뭐 하는 친구들인지 넌지시 물어본다 ㅈㅉ
밑반찬으로 게장 나오는 곳이었나봄.... 너무 좋다....
연습생인 걸 아신 사장님이 잘 못 먹고 다니냐며 간장 게장을 싸주심..
뭔가 딱 평소에 잘 못 먹을 법한 그런 걸로 싸주신 것도 세심하시고..그 게장 맛을 잊지를 못 한다고...........
저 눈썹이랑 눈빛이 ㅈㅉ 진심임
근데 그 유명한 간장 게장 시 듣고 운 적 있는 유나ㅜㅜㅜㅋㅋㅋ쿠쿸ㅋㅋ쿸ㅋ쿸
이 시 듣고 울먹이거나 오열까지 한 연예인들 꽤 있던데 근데 그 분들도 간장게장 잘 먹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인생은 그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