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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11)

바다새 |2025.02.13 16:41
조회 173 |추천 0
  학술지 등에 등제(登第)하는 연구논문 과 대학교/대학원 석·박사과정 학생이 석·박사학위 취득을 목표로 작성하는 학위논문 이 두가지는 형식은 비슷하지만 논문작성과정 or 심사과정이 다릅니다.

  대학교/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수강 중인 사람들은 나이나 직업/직책에 상관없이 학생신분으로 대학원에서 석·박사과정을 이수한 후 지도교수한테서 논문지도를 받으면서 논문을 작성하고 대학교/대학원 소속학과에 제출한 후 논문심사위원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자신의 논문을 발표하면 심사위원들은 논문심사 후 학위취득 여부를 결정해 줍니다. 그러므로, 연구논문과는 다르게 학위논문은 다른 논문들을 인용하거나 표절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위논문 심사기준에는 논문표절여부가 들어있지 않으므로 심사위원들은 석·박사학위 논문심사시 논문표절여부를 전혀 문제삼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부인 김건희 여사께서는 숙명여대에서 석사학위 논문심사를 pass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와서 숙명여대가 김건희 여사의 석사논문 표절을 문제삼는 것을 한마디로 요약해보면 '웃기는 짬뽕'이 되는 것입니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3부> - 논문표절
작성 : 최대우 (2023. 02. 12)

  제가 그동안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해서 글을 쓸때 저는 의도적으로 그 인용문의 출처를 밝히기도 했으며, 주석을 달아서 글을 쓰곤 했습니다. 어떻던가요? 다른 사람의 글을 표절해서 글을 완성하는 것 보다는 저처럼 출처를 밝히거나 주석처리하는 것이 훨씬 더 세련되어 보이지 않던가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표절해서 작성하는 글 보다는 출처를 밝히고 주석처리해서 작성하는 글이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학사논문의 경우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지도뿐만아니라 논문심사도 같이함으로 명문대라고 불려지는 대학일수록 학사논문 대신에 졸업시험을 실시하여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경우가 거의 다 그렇게 함으로 이 글에서 논외로 합니다. 그러나, 석박사 논문심사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심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 기구인 논문심사 위원회를 열어서 다른 기라성같은 교수님들이 논문심사를 합니다. 이때(논문심사위원회에서 논문심사를 할 때) 심사위원님들께서는 논문표절여부에 대해서는 문제삼지도 않을 뿐만아니라 그 표절여부는 심사하지도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논문표절이 합법적이어서 심사하지 않는 것인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논문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해당논문은 매우 세련되게 작성해야 하는 데 다른 사람의 논문을 인용할 때 출처를 밝히지도않고 주석처리도 하지않아서 덜 세련되게 작성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기때문에 표절여부는 굳이 심사항목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바보같이 작성한 표절논문은 굳이 심사하지 않아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학교수업을 집중해서 들은 학생들은 일부러 저명하신 교수님의 논문을 일부 발췌하여 인용하고 그 출처까지도 밝혀서 논문을 작성하여 그 논문심사를 통과하려고 작전(?)을 짜기도 합니다. 이때 운이좋아서 자신이 인용한 논문의 출처가 논문심사위원 으로 참여한다면 플러스 알파는 당연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논문표절을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논문표절이 사실이라면 논문심사에서 감점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방증(傍證, circumstantial evidence)이되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논문심사를 통과했다면 다른 구절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증거(證據)가 됩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6부>
작성 : 최대우 (2024. 07. 18)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부장관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정부간 다툼만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한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사진1 설명) 에녹(エノク) - 옥경이(オッキョンイ)|현역가왕2 11회

https://www.youtube.com/watch?v=ETveAAupKhY


(사진2 설명) 나카자와 타쿠야(中澤卓也) - My memory|한일톱텐쇼 36회

https://www.youtube.com/watch?v=tTSVy4RAbMI


(사진3 설명) 나카모리 아키나 (Akina Nakamori • 中森明菜) - 슬로모션 (Slow Motion • スローモーション)

https://www.youtube.com/watch?v=4UAKd-ivjYc


(사진4 설명) 유니스(UNIS) - 뿌요뿌요(プヨプヨ)|한일톱텐쇼 36회

https://www.youtube.com/watch?v=0l0uWG_fJrc


(사진5 설명) 정의선(鄭義宣, Chung Eui-sun) 현대자동차그룹 제2대 회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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