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돌이 바둥이가 제 집에 오고나서 찍은 사진을 정리하다가 그동안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아래 사진을 처음 별곡방에서 보고 그 이튿날 바로 데려왔어요. 웃는 모습이 너무 천사스러워서..^^
지금은 깡패천사라고 놀리지만요..^^
집에 온 다음날 털이 너무 엉켜있어서 전체 미용을 한 모습입니다.저 모습을 보고 어찌나 미안하던지...
조금씩 털이 자라기 시작하네요..
제법 많이 자랐어요..^^
역시 순돌이는 옆모습이 가장 예뻐요.
우리 순돌이가 정면사진은 잘 안받아요..^^
눈물은 하루에도 몇번씩 닦아 주는데도 자국은 없어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사진 잘 받는 옆모습도 올립니다....^^
이 사진이 어제 찍은 사진으니 가장 최근 모습입니다.
다음에 털이 조금 더 자라면 다시 올릴게요.
음..바둥이랍니다.
저 솔직히 이 사진보고 강아지는 강아지가 맞는것 같은데 대체 정체가 뭘까?? 했지요.^^
이곳 저곳으로 임보 가있는 동안 털이 제법 자랐어요.
제 집에 오고 난후 털이 많이 자란 모습인데 중간 사진은 순돌이 함께 찍은게 많아서
그냥 패스하고 이사진 올립니다..이제 강아지 다워지네요..^^
이제 너를 진정한 강아지로 임명하노라...했던 순간입니다..^^
이 사진이 어제 찍은 사진이랍니다.
제법 미모가 살아났지요? ^^
명절 잘 보내시고 모두 모두....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다시는 아픈 애완동물이 없기를 ...
다시는 버려지는 애완동물이 없기를...
다시는 인간들로부터 고통받는 애완동물이 없기를......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