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요..
결혼7년차 외모관심없던신랑인데
갑자기 어느순간 피부당긴다면서
제화장품을 바르기 시작하더니 촉촉하다면서
주문해서 바르더라고요... 한방화장품이거든요..
그러려니했는데..
신혼초부터 앞머리까는게 잘어울려서 앞머리까는 펌하라했는데 그렇게 안하더니 얼마전 그머리 하고오고..
갑자기 눈썹칼로 구렛나루옆머리 정리하질않나 화장품사서 바른걸로 모자른지 또 화장대에 와서
기웃대더니 다른 화장품을 또 바르고 촉촉하다면서 바르더라구요...
이게 최근 6개월만에 이뤄진일인데 신랑한테 너 요즘 이상하다 했더니 저보고 이상한사람 취급을 하는데ㅋㅋ 제가 정말 이상한걸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