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준 상장이면 애들 다주는 건데 특출난게 없으니 선생님이 짜내고 짜낸 상인건데 감정이입... 6살이 나누고 배려를 했으면 얼마나 했을거라고... 상받았구나 신나서 기쁘게 칭찬이나 많이 해주면 될 걸..
베플ㅇㅇ|2025.02.14 09:13
어린이집 교산데 저런거 의미부여 하실 필요 없어요^^;; 저 상 받았다고 애기가 항상 나눔하고 배려만 하는게 아니예요~
베플흠흠|2025.02.14 05:26
이런거 까지 가지고 와서 글쓰는 이런 사람들 때문에 애 키우는 사람들 참 힘들것 같아...
베플ㅇㅇ|2025.02.14 09:26
진짜 나도 애 키우지만 뭐가 그렇게 불만일까 ㅋㅋㅋㅋ 그런데 요새 부모들이 좀 그런 마인드는 있긴 함. 작정하고 학폭마냥 다른 애들한테 가해자인 애들 수준이 옛날보다 상상이상임. 유치원생 애들도 괴롭힘 수준 들어보면 예전 초딩 저학년 수준은 가볍게 달성함. 비웃기, 째려보기, 비꼬는 말로 상처주고 부모 들먹이기, 애들 데려와서 망신주기. 이게 유치원 5-6살 여자 애들이 하는 괴롭힘 수준임. 남자애들은 실제로 주먹으로 때림. 기가막히게 체중 적고 키 작고 좀 유약한 애들 찾아내서 때림. 주변 부모들도 보면 운동 하나쯤 시켜야 겠다고 하고. 제발 만만히 보여서 피해자 되지 않았음 하는게 소원이고. 가해자가 차라리 낫다. 깽값 물어줄테니 얻어터지지 말아라. 이런 현실임. 괴롭힘이 예전 애들 수준이 아니라서. 절대 만만히 보여서는 안된다고 다들 교육하긴 함. 일부 부모들이 말 못하는 애기 시절부터 애들 때리고 깨물고 밀치고 꼬집어도 우리애가 오죽하면 그랬겠냐. 애들끼리 그럴 수 있는거 아니냐. 친구 밀치고 이제 말 배운 애가 못된말 하고 이상한 말 해도 애들이 그럴 수 있는거 아니냐. 오히려 우리애가 빨라서 그런다. 별 미친 소리를 해대며 괴물을 양성해내니 ㅋㅋ 아이가 착하고 양보심 많다 그런 소리 들으면 아이가 안그래도 유약해서 걱정인데 저러다 저 괴물들의 타깃이 되는거 아닌가 노이로제 걸리는 부모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