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곽예진 인턴기자) 배우 강태오가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완벽 비율의 슈트핏으로 매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지난 11일, 강태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방영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드라마 포스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으며, 블랙 슈트와 포마드헤어로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속 강태오는 드라마의 상징인 감자 인형을 어깨에 올려놓고 잔망스러운 모습을 뽐내는가 하면, 한쪽 팔로 감자 인형을 가리키고 다른 팔은 바지 주머니에 넣어 탄탄한 슈트 핏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상대역 이선빈과의 밀착된 투샷으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러블리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이선빈의 남자친구인 배우 이광수를 언급하며 "광수 질투나겠네" "두 사람 케미가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에서 함께 주연을 맡았으며, 달라도 너무 다른 강태오와 이선빈의 예측 불가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감자연구소'는 감자가 인생의 전부인 미경(이선빈) 앞에 차가운 원칙주의자 백호(강태오)가 나타나 뱅글뱅글 회오리 감자처럼 휘몰아치는 힐링 코믹 로맨스를 그린다. 완벽하게 상극인 두 남녀가 산골짜기 감자연구소를 배경으로 펼치는 굽고 튀기고 삶아내는 뜨끈뜨끈한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과 색다른 설렘을 자아낸다.
한편, 강태오 주연의 드라마 '감자연구소'는 오는 3월 1일 토요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강태오 SNS
곽예진 인턴기자 dpwlss@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