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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으로 이혼했 는데 되돌리고 싶습니다ㅡ

소주ㅡ |2025.02.14 00:11
조회 79,918 |추천 12

안녕하심니까. 저는 올해로 43살입니다 자녀도 있는데 딸래미 올해로 8살이 되었겠네요.ㅡ 제가 39에 바에서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고. 얼마 안가 집사람 한 테 걸렸습니다 그땐 뭐에 홀렸는지. 이혼 해달라 했고 집사람도 동의하에 협의로 진행했슴니다.ㅡ 없는 재산이였지만 반갈랐고. 양육비없이 딸을 만나지못하는게 조건이였슴다ㅡ
그때그 여자랑은 끝내고 다른 여자분도 만나보앗는데요 인연이 .아니였는지 운명이. 아니였는지 계속 끝이나네요 이제와 염치없지만. 집사람한테 연락을 했는데 받지를 않고요.ㅡ 이제 초등학교 갈나이가 된 우리딸도 보기싶네요..ㅡ 제가 질타 받을거 아는데요. 여자맘을 돌릴방법을 들어보고 싶네요 집사람은 올해로 40살입다.ㅡ 저랑 세살 차이요 한번만 도와주십시오..ㅡ

추천수12
반대수732
베플ㅇㅇ|2025.02.14 02:51
그러니까 한마디로 여기저기 다 껄떡거려봤는데 돈도 없는 이혼남 신세라 받아주는 여자가 없으니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거 아닙니까?ㅋㅋㅋ 반성을 한것도 아니고 사죄를 하는것도 아니고 본인 아쉬우니 늘그막에 밥이라도 얻어먹고 싶어서 재결합 하자는 염치없는 속내가 보이는데 남들이 뭘 도와줍니까?
베플ㅇㅇ|2025.02.14 01:41
일단 글쓴이 집사람이 아니라 남이고요. 딸도 불륜녀랑 새살림 차릴 수만 있다면 자신을 평생 안봐도 된다고 헤벌레 해서 나간 아버지가 보고싶겠습니까? 글쓴이의 존재 자체를 들어낼 수 있으면 그렇게 하고 싶을텐데
베플ㅇㅇ|2025.02.14 00:12
와이씨 내가 43살인데 벌써 이런거에 주제파악 못하는 영감탱롤인 나이인가ㅋㅋ
베플줌마|2025.02.14 03:09
자식있는 아내에게 이혼 요구할 때 얼마나 상처를 줬을지 안봐도 뻔하고 그냥 님이 원하는 인생 살기 위해 다 버린거 잖아요. 그냥 그렇게 사세요. 인생은 누구나 외롭고 그 외로움과 고통을 견디며 자식 바라보고 상처도 어느 정도 아물었을 텐데 무슨 염치로 다시 돌와갑니까. 그대로 쭈우욱 행복하세요.
베플ㅇㅇ|2025.02.14 09:29
요즘 43살 저렇게 무슨 환갑 넘은 아저씨 아줌마 마냥 안저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씹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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