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노란 퍼 니트+연청 데님…‘청순+러블리’ 완벽 조합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사진=소율 SNS
귀엽고 발랄한 스타일링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사진=소율 SNS
소율은 노란색 퍼 니트를 착용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소율 SNS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노란색 퍼 니트를 착용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사한 컬러감이 그녀의 밝은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여기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한층 더 청순한 느낌을 더했다. 심플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조합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핑크색 체인 숄더백을 더해 로맨틱한 감성을 한층 강조했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에서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였다.
크레용팝→문희준과 결혼→두 아이 엄마…소율의 변화
소율은 2012년 크레용팝 멤버로 데뷔해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았다. 독특한 헬멧 퍼포먼스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녀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2017년 2월에는 13세 연상인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같은 해 5월, 첫째 딸 희율을 출산하며 엄마가 되었다.
이후 2022년 9월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결혼 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소율. 밝은 컬러감의 스타일링과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여전히 걸그룹 시절의 매력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팬들은 “두 아이 엄마 맞아? 너무 러블리하다”, “소율은 여전히 20대 같은 분위기”, “행복한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소율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