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임산부석은 임산부를 위한 자리인데현실은 모든 여자는 괜찮고 남자는 절대 앉으면 안되는 자리처럼 인식된다.그런데 여자들은 어린거나 늙은거나 딱봐도 가임기여성도 아닌것들이자기 자리인냥 앉는다. 그런 사람에겐 암말도 못하면서 남자가 앉으면 무슨 범죄저지른것처럼 발작하지.
그렇게 임산부석에는 민감한것들이 왜 버스타면 지들이 노약자인척 하냐?노약자의 뜻을 몰라? 노인,환자.,장애인,임산부등이 노약자에 해당되는거다.단지 남자보다 약하다고 해서 모든 여자가 노약자에 해당하진 않는다.지하철 임산부석에는 개거품물면서 버스타면 다른자리도 텅텅 비었는데노란의자,빨간의자에 낼름 앉아버리는 그성별들.어쩌다 자리없어서 2인석에 앉게되면 지혼자 편하려고 통로쪽에 앉는 무개념.
물론 남자들도 임산부석,노약자석 해당사항없는데 앉는 무개념있다.근데 지금 당장 나가서 둘러봐라. 여자들이 훨씬 많다.너도나도 다들 뭐 대단한 존재도 아닌데 왜 그성별은 어딜가든 대접받고 싶어하고 권리인줄 착각하는거냐?
배려,양심이라는 단어좀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