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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깜짝 결혼’ 아이린, 듬직한 예비 남편 공개..해피 발렌타인

쓰니 |2025.02.15 14:22
조회 61 |추천 0

 

사진=아이린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아이린이 예비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모델 아이린은 자신의 SNS에 “forever Valentine”(포에버 발렌타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린이 연인과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맞은편에는 연인의 실루엣 역시 일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발렌타인데이에 듬직한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고 애정을 표현한 아이린이다.

아이린은 오는 5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많은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이린 역시 자신의 SNS에 “이 소중한 이야기는 오랫동안 가족과 가까운 이들 곁에서 조용히 간직해왔다. 늘 제 삶과 여정을 여러분과 나누는 걸 좋아했지만, 이번만큼은 제 마음 가까이에 두고 싶었던 순간이었다”며 팬들에게 결혼을 알렸다.

이어 “이 이야기는 단순히 반지나 프로포즈에 관한 것이 아니다. 작은 순간들이 쌓여 특별한 무언가의 토대가 된 사랑에 대한 이야기”라며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하루하루 새삼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편안하고 행복한 방식으로 조금씩 더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린은 2012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엔 ‘골 때리는 그녀들’, ‘놀면 뭐하니?’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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