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근 결혼을 발표한 모델 아이린이 예비신랑과 행복한 밸런타인데이를 보냈다.
아이린은 지난 2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forever Valenti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예비신랑과 손깍지를 끼고 애정을 과시했다. 손으로 얼굴이 가려졌지만 훈훈한 자태가 돋보인다.
지난 1월 30일 아이린은 “제 삶이 완전히 바뀐 순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쓴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반지나 프로포즈에 관한 것이 아니다. 작은 순간들이 쌓여 특별한 무언가의 토대가 된 사랑에 대한 이야기”라며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하루하루 새삼 느끼고 있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트 측은 “아이린이 5월 23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많은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공식 입장을 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