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온갖잡다한거파는 먼지쌓인 고물가게
아울렛 매장 제목은990원인데 왠만한 물건
다이소두세배로비쌈
7300원짜리 영수증들고 물건바꾸러 11시쯤
늦게갔더니
이거 누가산거지? 할아버지가산거 아님?
그 사람 000 가게하시는분?나랑정오에
약속했으니 거기놔두고가?
네?
몬개소리인가요 대체 동네 사장님들이 단체로
머리가 헷가닥 치매라도걸렸나 할말못할말을
구분못하는모양 (패드립에 성드립)
이러더니 눈치운다고 뒤로가버림 예의도없고
새치혀로 남의부모직업을 개인정보를 왜 지가 대놓고 씹는
미친장사 아저씨가 키도150도안되는주제에
왜그러고 사세요 낼가서 사진박아
박제할게요 먼지쌓인
고물만팔아서
사람도
고물이신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