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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이 정말 있다면, 돈보다는 행복이다.

까니 |2025.02.17 18:46
조회 45 |추천 0






절대자 하느님을 찾는 것이, 그리고 거기에 삶의 중심을 두어
하느님만을 섬기는 삶을 사는 것이,

자신은 나약한 존재라는 사실과
자신을 바로 알고 신에 의지하는 삶은

돈에 의지만 하는 악에 충만한 교만이 아닌,
실체적 행복이라는 진리에 접근하는

방법이 아닌가.




하느님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는데,
누구의 눈치를 보는가.


자존감이 낮아질수 있는가.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은,
행복해지는 조건을 저절로 둘다 충족시켜 주는

마법의 물약 같은 존재이셨다.




현대에서야 밝혀진 “이 행복의 크나큰 두가지 조건”이
하느님을 믿음으로써

저절로 완성되어 충족이 되는데,
하느님을 가장 우위에 두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하느님을 가장 우위에 두지 않아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다른 시시콜콜한, 세상에만 속해 세상만 살아가는
다른 초라한 노예같은 삶에 충실하기만한 사람들과 같이

세속에만 중점을 두어, 그로인해 찾아오는 세속과 세상이 주는 스트레스와 답답함,
그밖에 여러 안좋은 감정들을 여과없이 느끼고 싶다면,

세상 사람들과 함께 그리고 같이, 신이 밝혀졌지만 무시하고
“돈이라는 목표”를 향해서만 경주마처럼 미친 듯이 달려가는 것이 정답이요, 매우 우울하고 불행해질수 있는 요소를 다 갖추는

사는게 불행 그자체가 되는 방법이다.




행복이라는 크나큰 두가지 조건을, 저절로 모두다 만족 시켜주는 하느님과 함께 하지 않으니 얼마나 불행한가.



그리고 하느님을 섬기는 삶을 가장 우위에 두는 삶은
신이 확실하게 밝혀진 마당에서야 비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해지는 방법이 아닌가.




“신이 확실하게 밝혀진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외쳐라.






신이 있다는 사실이, 게다가 신중에
“가장 거룩하시다는 하느님께서 절대자의 위치의 가장 유력한 후보이시다”라는 사실이

이렇게나 확실한 적이 없는데도, 또한 이렇게 사람들의 무관심으로
아주 작게 매우 초라해지셔야만 하는 순간도
지금 "말라키의 마지막 시대"만큼은 아니다.


“신이 밝혀졌다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다.”

신이 있다는것에 지금을 벗어날 수 있는 신이라는 존재가 있음에 오히려 기쁨과 환호성을 질러야하는 시대다.


지금 이 시대는 말라키 주교님의 “마지막시대”이다.



어떤 시대도 이보다 신을 가까이 호흡하며, 부딪쳐서,
고통까지 겪어본일이 있는가.




하느님을 무시한다면, 말라키 예언서의 적중률 100%와
실제로 이루어지는 기적들의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례들을

하나하나 꼼꼼이 찾아보기를 원한다.



원한다면, 천주교의 성체와 성혈이
과학적으로 밝혀진 진짜 사람의 피와 살이라는 사실도

함께 말이다.


이만큼 확실한 증거가 있는데도, 또 세상에 썩혀 살아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잘 알고 있지 않느냐.


그들과 함께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살것인가.
신이 있는데도 남들과 똑같이 살아가면서 말이다.


왜 탁월한 선택을 하지 않는가.

남들과 달라서는 안된다는 잘못된 강박증상에
끝까지 벗어나지 못함으로써

마지막시대인 지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그것도모자라 남들과같이 고통을 겪겠다는 말인가.



"신이 있다.그것도 거룩하신 하느님이시다."


일류 초강대국, 미국이 믿는 신이다.

다만, 성체와 성혈은 가톨릭에서만
즉, 천주교에서만 증거가 있다. 개신교는 없다.

개신교는 증거가 없는, 일례의 치르는 행사의
㈜예수님표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일뿐이다.



신이 확실하게 밝혀진 마당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해지는 비법은,
“모든 우선 순위에서 가장 우위에 하느님을 두는 삶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초강대국 미국의 연구결과조차도 하느님을 믿는 것이
두가지 조건도 완전히 충족되어지고,

또한 가장 행복해지는 방법이라고 이야기하지 않는가.



그렇다. 행복의 두가지 조건 말이다.
하느님을 믿으면 다 완전히 채워지는 것들이

우연의 일치로 “참된 행복의 두 가지조건” 이었다.



그 어떤 것도, 행복해 질 수 있게 하지 못하며
돈이라는 한계가 있는 이상,

하느님 만이 참된 행복의 가장 큰 두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준다는 사실을 명심하면 된다.


참된 행복은 두가지 조건을 채우는 방법뿐이라는 사실이
가장 최근에서야 초강대국 미국의 연구결과에서 밝혀졌으며,

그 행복한 삶은 하느님을 가장 우위에 두어,
불필요한 걱정을 다 털어버림과 동시에

이것에 올인을 하여도 손해보는 일 없이,
사후세계까지 공략이 가능하니,

어찌 명계책 중에 가장 월등한 명계책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하느님께 올인한 사람들이 왜 행복한지 알았느냔 말이다.
비록 개신교인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말이다.

“개신교야, 성령도 중요하지만, 예수님의 실제 몸과 실제피를 모셔야 한다.
너희는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란다.”


다만 행복에 눈이 먼 개신교인들이,

개신교는 오직 성령뿐이며, 성령의 활동인 구마와 치유 역시
아브라함의 복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으면 한다.


그들은 종교라서 그런 치유와 구마가 일어나는 줄로,
매우 잘못 알고 있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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