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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개신교는 아니다"라는 가장 중요한 위대한 증거는 악신에게 "졌다"

까니 |2025.02.17 20:48
조회 54 |추천 0




개신교는 성체와 성혈의 과학적인 증거조차
아예 없다.

반면 천주교는 성체,성혈 모두
과학적인 증거가 있다.




그러면서도 천주교에 비하면, 아니 악신에게 진 
신생아 개신교가 외치기를,



“하느님에 대해서만큼은 오직 개신교가 진짜다”




하고 나중에 생겨났으먼서도, 교만하게 외치고 있으니
악신에게 진 개신교는,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더군다나
제사장도 없는 종교 개신교.
평등으로 모두 1달란트인 개신교.
심지어 ㅁㅅ도 1달란트인 개신교.




자칭 하느님의 종교 개신교가
증거라고는 자칭 성령의 활동뿐이면서도,

개신교라는 독자적인 종교가 평등만을 외치다가
결국 제사장도 없앴다.




"개신교는 아니다"라는 가장 중요한 위대한 증거는
악신에게 "졌다"이다.



휘장이 찢어졌으니 뭐니 하면서,
종교가 제사장을 없앴다.




개신교만 제사는 종교가 아니라고 한다.
객관적인 인식들은 제사는 신이고,곧 종교다.




제사장도 없앤
성령에만 미친듯이 취한  개신교.

그렇다해도 개신교는
성경은 무시하지 말아야한다.

그런데도 개신교는
성경보다는 성령이다.





성경까지 무시하니, 개신교는 답이 없다.
왜이리도 답답할까.

취해도 오직 성령에만 단단히 취했다.
성경도 그들의 안중에는 없다.





성령만으로 만들어진 종교.
증거라곤 하나없는 이상한 종교.

제사장도 제사도 없는 이상한 종교.





달란트도 평등을 위해 모두 1달란트인
모래뿐인 모래세상.

ㅁㅅ도 모래라서 5달란트 바위의 영적능력은
한번도 본적이 없으므로 개신교인들은 모두 다 함께

"5달란트는 모른다"로 일관한다.




내가지적한 성경구절들이 실제로도 성경에 있지 않은가.
똑바로보라.

성경이 있지 않은가.


달란트 얘기는 분명하게 성경에 있다.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개신교는 평등이라서 확인해 줄수가 없다.
모두 1달란트인 평등이라서, 5달란트가 무엇이냐 묻는다.




믿기만하면 된다는
막무가내 개신교 신자들이 너무나 많다.



믿음은 구원? 믿기만하면 구원?
아니다. 믿음은 아브라함의 복을 가져다줄뿐이다.






그 복을 개신교는 너무 과신하고 있다.
성경에서도 말한다.






7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합니다.


8성경은 하느님께서 다른 민족들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다는 것을 내다보고,

“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 아브라함에게 미리

전해 주었습니다.


9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여기까지가 믿음과 아브라함의 관계에 대한
성경말씀입니다.



성령일뿐이다.
성령의 활동일뿐이다.


성체와 성혈이 더 중요하다.




제사장과 제사가 없는 이상한 종교 개신교.
제사와 제사장이 없는 종교가

"바로 여기있다."




성경에서의 1달란트,2달란트,5달란트 이야기에
개신교는 맞지 않아서인지

개신교에서만은 달란트이야기는 설명할 수 없어서
다른 새로운 성경을 새로 또

세번째로 만들어야 한다.



악신에게 지배당하여도,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일뿐이라 말하여도,
천주교에서는 대죄는 "지옥에 간다" 경고하여도

"나는 아니겠지"라면서 개신교라는 단체에 의지한채
또 아브라함의복에만 의지하여 안심하지만,

성경은 불태운지 오래고,
이는 현란한 약장수에게서도 볼수있는

한심한 장면이다. 성경보다는 성령이다.
성령이 모든것이다. 한심하다,개신교야.


"성경을 보라. 가장 위대한 증거인 악신에게 졌다는 사실은
안보이느냐?"



현란한 눈앞의 성령에만 빠져 있는 개신교인들은
성경과 함께 하지 않고 있다.




성령의 활동에만 심취하여 모든 성경위에 쓰여진 큰 증거들도
모른척 자신을 종교라 자처한다.

악신도 못이겼으면서 하느님의 종교들에 들어갈 셈인가.
아니나다를까.

하느님의 종교들 역시, 개신교는 아예 없었다
겁도 없는 개신교는 무엇으로 담대한가.

답은
바로 눈앞에 보이는 성령때문이다.


그럼 성경은?
성경은,개신교야!



그러나,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전승과 천주교의 교리들은
"성령보다도 지옥에 갈것을 대비하여라" 말한다.





1800만 유흥탐정은 무얼 말하는가.
주말마다 회개기도만 하면 죄가 없는 것인가.

악신을 이기지 못한 쓸모없는 개신교가 말한다.
"네 죄는 통회의 기도로써 말끔이 없어졌다"






그런데, ㅁㅅ도 같은양떼.
1달란트. 그리고 평등에 의한 
성직자 즉, 제사장이 없는 같은 양떼.




같은 양떼 ㅁㅅ가 틀리면 지옥.
틀리면 지옥. 나 자신만 지옥.


목사는 잘못 알려줬을  뿐 연옥이나 천국에 있을수가 있다.
대죄를 지은 "나만 지옥"일뿐.


이 사실도 모르느냐.
이 중요한 사실도 모르느냐.



같이 있던 개신교인들 중에서는
대죄를 지은적이 있었던 "나만 지옥에 있다."



다른 개신교인들은 천국에 있다. 나만 지옥이다.





1800만 유흥탐정은 무얼 말하는가.
개신교인은 없다고 말한다.

회개기도는 악신에게 진 종교의 가르침.
고해성사는 악신에게 이긴 종교의 가르침.


이보다 더 쓸데없을 수가 없다.

이런 믿음직하지 않는 개신교를
주관적으로 계속 믿는다.




악신에게 지배만 당한 개신교 .


들어라. "가장 중요한건 성경이다"라고
오히려 개신교인들이 오래전에서부터 주장해온

개신교의 특유의 성격이 아니냐.




그런데 성경을 왜 안찾아보느냐?
성체와 성혈은 왜 중요하지 않으냐?



천주교에서는 개신교와 달리
악신을 이겼다는 가장 위대한 증거도 가졌으며,

그러한 천주교말도 믿지 않으니, 도대체 여기에다가
무얼 더 첨부하라는 얘긴가.



틀리면 개신교는 지옥이라는 얘기도
장난스럽게 받아들일뿐이냐.

개신교가 이겼습니까?

묻습니다.
지옥이 우스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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