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제 팔자가 매우 불행하고 비참한건 아니지만 행복하진 않은거 같아요. 항상 원하는게 된 적이 거의 없고 운이 안 좋아서 맨날 이것만은 안되어야 할텐데가 항상 일어났어요. 사람들한테도 항상 무시당하고 소외당해서 지금 친구도 한명도 없구요.가정의 불행한 정도도 가정폭력까진 아니지만 부모님한테 불만과 분노도 많구요 이유는 다 있습니다. 그래서 살기가 싫고 지금 당장이라도 인생 전원이 꺼져도 여한이 없어요. 사는 의미, 이유를 찾으면 결국 자살로 귀결된다고 어차피 사는건 그냥 사는거라고 하지만 행복하지가 않고 기대가 안되고 희망이 없으니 그냥 끝내고 싶은데 이런 사람들 많죠?아니면 이런줄 알았다가 살다보니 그래도 팔자가 풀리더라 하는 사람들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