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2am 조권이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조권은 2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추웠는데 더웠고 비가 와도 좋았고 조식 먹고 운동하고 수영하고 마사지 받고 콘서트 하고 정진운 임슬옹 덩치 큰 멤버들이랑 먹으니 체중 61.6 찍어 보고 무엇보다 말레이시아 팬분들을 14년 만에 만난 것 그리고 지미추님을 만난 것도 쏘 에미이징"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2am 멤버들과 함께 말레이시아를 찾은 모습이다.
조권 소셜미디어조권은 품이 넉넉한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하는가 하면 멤버들과 헬스장에서도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수영장에 들어가 있는 사진에서는 탄탄한 복근 등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 온몸을 휘감은 크고 작은 타투들도 놀라움을 더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조권 몸이 이렇게 좋았나", "귀엽고 멋지고 다한다", "매력적이다. 상남자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am은 지난해 11월 노을의 '청혼'을 리메이크한 동명의 곡을 발표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