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로 16살인데 1주일 전에 있었던 일이야
틱톡에서 보고 너무 맘에들어서 내가 먼저
팔로우 건 남자가 있는데 먼저 연락하는 성격이
절때 아니라 맞팔만 한 상태로 있었는데
내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친친에
“너무 맘에들어서 팔로우 걸었는데 아직도 연락
못해보고 있어 내가 먼저 연락 해볼까?” 하고
올렸거든? 근데 그사람이 들어가져있었나봐
친친에 하트를 누른거야……. 일면식도 없는데
지인건 어떻게 알았대…. 어쨋든 이건 기회다 싶어서
연락했지 웃음코드도 맞고 대화가 잘 이어가네?
근데 쎄했던게 연락에 터울이 너무 긴거야
나는 바로보는게 습관인데 그사람은 막 10~20분
사이로 보고?. 근데 내가 썸 타던 사람들이
5명 정도 있었거든 예전에? 근데 그 사람들도
전부 나랑 밀당하듯이 연락을 늦게보는거야
어쨋든 그사람이랑 이런저런 말을 하다가 알게됐어
술을 마신다는것과 담배를 핀다는거 그리고
양아치라는것도. 근데 다들 한 번씩 겪어봤을꺼야
와 이사람이다 하는 그런 완벽한 이상형 2편에서 계속
그오빠가
나는
어이없는 전 썸남. 내가 그리 쉬운 여자인가..
나 실컷 다 꼬셔놓고 사라져버린 전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