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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02.19 14:37
조회 27,073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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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합니다!!
추후 결과가 어떻든 글 올려보도록 할께요
같이 화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안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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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그정도는 니가 배려해 줄줄 알았고
본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저에게 선을 넘었다네요
대화 단절상태입니다
* 시댁 도움 없는 자가 입니다(원금+이자내는)
- 베플코니|2025.02.1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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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일단 시엄마 왤케 질척거려요 ? 8년넘게 지치지도않나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거같은데 딱 드는생각은 그냥 와 진짜 질린다.. 그엄마에 그아들이네 끝입니다 시아버님이랑 다투고 아들집에 자는거 며느리보기 부끄러워서라도 못할일임;; 잦은방문,참견은 친정엄마가 와도 귀찮은데 낯짝안두껍고서야 저럴수있나 얼마나 찌질하면 만취상태로 천륜을 끊었다며 지자식까지 있는 한가정의 가장인 남자가 이혼을 요구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엄마에 그아들 맞죠? 젤 어이없는게 내가 내집에 누가있냐고 물어봐야하는거 ㅋㅋㅋㅋㅋ 저도 혼자집에있을때도 남편없어도 엄마와도되냐? 친구올거같은데 괜찮냐? 사람이없어도 꼭 물어봅니다 같이사는 집이니까요 왜 맨날천날 아내만 배려해야됩니까? 남편이 했던 배려는뭔데요 아 뭐 잠시 엄마랑 인연끊은척 했던 그정도? ㅋㅋ 결국 그래서 누군가의 남편 , 누군가의 아빠가 아니라 다시 엄마끼고 허구헌날 집에들이면서 인사안했다고 삐지는 철없는아들 아닌가요? 시댁과 가깝게 신혼집 했었을때부터 남편이 부모랑 선만잘그어서 신혼집에 적당히 아니 안오게 본인들이 시댁으로 가는거로 역할을 잘해줬다면 지금 이런일이 일어났을까요?
- 베플ㅇㅇ|2025.02.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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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봐도 답답하다.... 며느리가 싫다는데 마누라가 싫다는데 왜 고집부리면서 쳐오나몰라... 눈치가 안드로메다로 갔나?? 아주 아들내외 이혼시킬려고 작정하는듯보이네...
- 베플ㅇㅇ|2025.02.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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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지애미품도 못떨어진 덜떨어지고 미성숙한 인간이 댓글보여준다고 뭐 변화가 있겠어요 쓴이는 이혼 못할거 같으면 건강이나 잘챙겨요 암 걸리겠네
- 베플ㄷㄷㄷㄷㄷ|2025.02.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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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죽일년을 만들어놨네. 시어머니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요. 이집은 진상 시어머니도 문제지만 남편이 제일 문제
- 베플ㅇㅇ|2025.02.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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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들집이 시모집인가? 왜그렇게 들락거리지. 엄연히 남의 집인데. 어휴... 남편까지 저 모양이니 쓰니 어쩐댜... 안습이네. 남편이 제일 원흉이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