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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합니다!!
추후 결과가 어떻든 글 올려보도록 할께요
같이 화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안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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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그정도는 니가 배려해 줄줄 알았고
본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저에게 선을 넘었다네요

대화 단절상태입니다

* 시댁 도움 없는 자가 입니다(원금+이자내는)
추천수6
반대수105
베플코니|2025.02.19 14:54
아니 근데 일단 시엄마 왤케 질척거려요 ? 8년넘게 지치지도않나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거같은데 딱 드는생각은 그냥 와 진짜 질린다.. 그엄마에 그아들이네 끝입니다 시아버님이랑 다투고 아들집에 자는거 며느리보기 부끄러워서라도 못할일임;; 잦은방문,참견은 친정엄마가 와도 귀찮은데 낯짝안두껍고서야 저럴수있나 얼마나 찌질하면 만취상태로 천륜을 끊었다며 지자식까지 있는 한가정의 가장인 남자가 이혼을 요구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엄마에 그아들 맞죠? 젤 어이없는게 내가 내집에 누가있냐고 물어봐야하는거 ㅋㅋㅋㅋㅋ 저도 혼자집에있을때도 남편없어도 엄마와도되냐? 친구올거같은데 괜찮냐? 사람이없어도 꼭 물어봅니다 같이사는 집이니까요 왜 맨날천날 아내만 배려해야됩니까? 남편이 했던 배려는뭔데요 아 뭐 잠시 엄마랑 인연끊은척 했던 그정도? ㅋㅋ 결국 그래서 누군가의 남편 , 누군가의 아빠가 아니라 다시 엄마끼고 허구헌날 집에들이면서 인사안했다고 삐지는 철없는아들 아닌가요? 시댁과 가깝게 신혼집 했었을때부터 남편이 부모랑 선만잘그어서 신혼집에 적당히 아니 안오게 본인들이 시댁으로 가는거로 역할을 잘해줬다면 지금 이런일이 일어났을까요?
베플ㅇㅇ|2025.02.19 15:30
글만봐도 답답하다.... 며느리가 싫다는데 마누라가 싫다는데 왜 고집부리면서 쳐오나몰라... 눈치가 안드로메다로 갔나?? 아주 아들내외 이혼시킬려고 작정하는듯보이네...
베플ㅇㅇ|2025.02.19 16:24
아직 지애미품도 못떨어진 덜떨어지고 미성숙한 인간이 댓글보여준다고 뭐 변화가 있겠어요 쓴이는 이혼 못할거 같으면 건강이나 잘챙겨요 암 걸리겠네
베플ㄷㄷㄷㄷㄷ|2025.02.19 15:12
며느리 죽일년을 만들어놨네. 시어머니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요. 이집은 진상 시어머니도 문제지만 남편이 제일 문제
베플ㅇㅇ|2025.02.19 16:26
아니 아들집이 시모집인가? 왜그렇게 들락거리지. 엄연히 남의 집인데. 어휴... 남편까지 저 모양이니 쓰니 어쩐댜... 안습이네. 남편이 제일 원흉이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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