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타쉽에서 우주소녀 다음 걸그룹 낸다라고 하면 관심도 없었을 것 같은데 아이브는 안유진, 장원영 때문에 처음부터 화제성 잡고 시작하고,키키도 아이브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이렇게 주목받고 있는 느낌.
이게 당연한 일인건 아는데 아이브한테 그만한 대우를 조금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음.베디, 해야, 아센디오, 올나잇, 슈퍼노바러브는 곡 퀄리티 떨어진 건 확실하고 언제나 커하를 찍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이번 대중픽인 레블하트의 정도의 퀄리티 이상을 내주면서 활동하길 바람.아이브 때문에 중소기업에서 중대형, 5대엔터까지는 들어갈 정도로 많은 명성과 11개월 월드투어, 앨범 나오기만 하면 100만장을 훌쩍 넘기는, 거의 대형기업인 YG 만큼의 돈을 벌어단 준 그룹에게 더 투자를 해야 한다고 봄.
그리고 계속 아이브 이제 횟수로 5년차라고 신인 그룹 나올 때 됐다고 바이럴하는 것 같은데아직 연차 제대로 계산하면 3년 2개월임... 한창 전성기고 활동 돌리는 시기.스타쉽 이젠 본부제로 나눠서 해서 문제 없다, 아이브가 캐쉬카우인데 방치를 하겠냐는 말도 많지만 당연히 방치는 안 하겠지. 하지만 퀄리티 높은 곡의 수급이 떨어질까봐 불안해 하는 거임. 베디, 해야 때부터 신인 런칭한다고 그랬으니까... 이미 팬들은 그런 상황이 또 올까 불안해 하는게 사실이고. 본부제도 아이브 혼자만 두는 게 아니라1본부: 케이윌, 몬스타엑스, 아이브2본부: 우주소녀, 크래비티3본부: 키키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신인한테 몰아줄 거 눈에 보인다는 팬들의 불만도 있음.
아이브 팬덤도 탄탄하고 대중성도 문제 없고, 안유진 장원영으로 화제성은 갖다 부어주고.좋은 곡만 물어다 주면 무조건 연간 1위까지 노려볼만한고 대상까지도 받아오는 스타쉽의 유일무이한 그룹인데... 아이브의 유일한 단점은 소속사라는 웃픈 말도 있는 상황인데 당연히 나는 그런 말 안 나오길 바라고 그래서 너무 신인에게 초점을 맞추진 않았으면 좋겠음.
아예 다른 컨셉으로 최대한 파이 안 뺐기고, 내리사랑 가능했으면... 그러기 위해선 안유진 장원영을 비롯한 아이브에 대한 곡, 안무(사실 난 요즘 이게 문제라고 봄)에 대한 퀄리티가 유지되고 절대 방치하지 말길...
아이브 카리나 안유진 장원영 에스파 뉴진스 엔제이지 하츠투하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