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즈나 윤지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즈나 윤지윤이 데뷔 3개월 만에 활동을 중단한다.
19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이즈나 공식 채널을 통해 "윤지윤은 컨디션 난조 및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즈나는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웨이크원은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판단하여 결정된 것으로,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이즈나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지윤이 속한 이즈나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2: N/a'를 통해 결성됐으며, 지난해 11월 25일 데뷔했다.
다음은 웨이크원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웨이크원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izna (이즈나) 멤버 윤지윤의 향후 활동에 대하여 안내드립니다.
윤지윤은 컨디션 난조 및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izna (이즈나)는 6인으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판단하여 결정된 것으로,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izna (이즈나)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혜원 기자(hye26@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