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종3) 가톨릭 교회는 정치에 어떻게 참여하나

천주교의민단 |2025.02.19 20:17
조회 78 |추천 0
망할 것들!
권력이나 쥐었다고
자리에 들면 못된 일만 꾸몄다가
아침 밝기가 무섭게 해치우고 마는 
이 악당들아,
탐나는 밭이 있으면 빼앗고
탐나는 집을 만나면 제 것으로 만들어
그 집과 함께 임자도 종으로 삼고
밭과 함께 밭 주인도 우려 먹는구나
나 주님이 선언한다.

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거기에서 빠져 나갈 생각은 마라.
머리를 들고 다니지도 못하리라.
재앙이 내릴 때가 가까이 왔다.
그 날이 오면
너희는 조롱을 받으며
이런 넋두리나 하게 되리라.

"우리는 알거지가 되었구나
이 땅은 남들이 측량하여 나누어 가졌는데
어떻게 도로 찾으랴?
우리 밭은 침략자의 손에 들어가고 말았다""그렇다. 주님을 섬기는 회중이 제비를 뽑고
땅을 측량해 가지건만,
너희에게 돌아갈 몫이 없다"무슨 소리냐?
그런 말은 지껄이지도 마라"고 한다만,

이 치욕이 너희를 떠날 성 싶으냐?"야곱 가문이 저주를 받다니
주님께서 참을성이 없으시어
그런 일을 하신단 말이냐?" 하고 말한다만


너희가 올바로 살지 못했는데도
좋은 말씀을 내리시겠느냐?
너희는 내 백성을 원수같이 다루었다.
평화롭게 사는 백성을 덮치고
마음놓고 지나가는 백성을
전쟁 포로인 양 옷을 벗겼다

내 백성 중 부녀자를
보금자리에서 몰아내었다."
그 어린 아들에게 패물을 달아주었더니
너희는 그것마저 빼앗아갔다


어서 떠나가라
여기는 너희 안식처가 아니다.
이미 더러워진 이 땅,
불쌍하게도 망할 수 밖에 없다"
내 입에선 포도주의 소주가 나온다"
신들려서 이런 흰소리나 하며
이 백성의 예언자들은 돌아다닌다.
(미가 2,1-11 공동번역 가톨릭용)


아래의 성경 구절을 보고여러 가지 상황에 적용하는 연습을 하면정치에 참여해서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아래에서 잘못하는 사람들을 꾸짖는 편에설 수가 없는 것이내 탐욕을 반영하는 정책을 세워주고 법을 입법 발의할 때이웃에게 큰 가해가 되는 경우라도내가 부자가 되면칼뱅에 의하면나는 그것이 죄가 되기는 할지는 몰라도피해자들에게 늘 할 수 있는 그 말은구원 받을 사람들은 태초에 이미 다 정해져 있고(1베드 1,1-5)기독교는 구원 받아야 의인인데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신다그러니까 피해자와 그 피해자들의 편을 드는 모든 이들이여입을 닥치라
그러니까 개신교는 정치에 참여하면아래 상황에서 가해자 편을 들어서사람들이 들고 일어나게 되면억누르는 정도가 심해지면용수철 되튀어 오르듯팍 튀면공산화된다..그런데 고해 성사도 없어서얼마나 도대체 해 먹었는지는 다 기억도 안나는데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이제..계산되지 않는 그 죄책감..그래서 발끈하며 말한다..
그런데 문제는 가해를 그 피해자나 피해자 가족들에게만 한 것 같지만그 후손들에게도 하게 된다..
그 후손들은 그 모든 것을 괜찮아괜찮아 용서를 하며마음을 달래오다가자기 몫을 상실한 양이 커져서커질수록 어떻게 된다?자기 자녀를 잘 기르고 싶다그런데그런 것이 정상적인 발달 단계를 하나 하나 잘 거치게 해야 하는데이것 저것 일러주는 것이 많아서일거수 일투족으로 가는 정도가 되기 쉬운 이유는육아 스트레스가 있어서기억에 이 아이들은 뭣도 모르는 정말 아무 것도 몰라서너무 힘들게 했던 기억이 남아서그 스트레스를 해제하지 못한 상황에서자꾸 그것을 그 자녀에게 뒤집어 씌운다자기 자녀가 이미 성장해 가고 있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것이 형제 자매 간 갈등이라면언니 누나 오빠 형이 희생한 경우라면..동생들이 그 공로를 인정하지 않고공부하면서 이런 저런 배운 것을 말하는 것이 밉다가자기 자녀가 또 자라서 똑똑하게 키워 놓아서똑똑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저런 것을 하는 것이 더 낫다에화를 내는 이상한 역기능이 나오는데그것은 좋은 의견을 내는 것이 동생이어서 그 동생이 하던 그 말에힘들어 하다가..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자녀가 그런 좋은 의견을 내면부모님을 사랑해서 내는 그 이쁜 아이가 밉다는 쪽으로 생각의 회로가 기존에 있던 것으로흘러 가서..자녀도 밉다...
그런 것은 맏이는 또 지원하고아래 형제 자매들은 안 한다..차별..그러면 동생들은 이제 그 차별에 의해 또 한이 맺히고..그러면 어떻게 되나..그것이 무의식으로 가서부모님도 무의식으로 가고그러면 이제 괴롭던 마음의 분풀이를착한 맏이를 희생양 삼아 한다...
그러면 착한 맏이는 결국 정신병에 걸릴 수 밖에 없다..이유는..
직장 내 괴롭힘의 결과가 정신병이라서마찬가지가 되는데가족들은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화를 심하게 내는 그 이유가해자들이 밉기 때문이고그 분풀이를 착한 자기 맏자녀에게 주로 한다..다른 형제 자매들에게도 하고지금 그 당시 분노를 내는데자기는 모른다..무의식에서 담겨 있지의식으로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에그것을 의식으로 떠올리는 치료를 가족들이 받아야 하는주변에 관심을 더 갖자는 논리4색 정리의 수학적 증명을 제시할 때에도 말씀드렸지만문제의 해결은 오히려 주변 환경에서 원인이 있을 것이므로그 원인이 되는 주변 환경을 치유해야 하지만그 가족 치료 이론 관점에서는 한게가사회의 흐름을 더 근본적인 원인으로 잡아야 하고 하는데그러려면 외침에 대해서 외세의 침략에 대해 책임을 먼저 묻기 시작해야 하지만우리 나라는 일본 제국주의자들에게서 그 어떤 피해 보상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그 착한 자녀들이 희생양이 되면나머지 가족들이 자기들도 모르는데 공격할 때그러지 말 것을 요구한다든지의견이 달라도 지금 그들의 무의식은 분풀이 중이기 때문에오히려 격하게 화를 내서이에 대해 착한 자녀들이 자기 권리를 주장하면그런 충돌로 인해 이제 다른 가족들이 강제 입원 절차를 시작하면반드시 통과될 수 밖에는 없는 것이 자본주의 체제에서의 의료이기 때문에최종적으로 돈을 벌 의사가 결정하는 문제가 있어서 2인 이상이어도서로 서로 돕는 체제인 의사들끼리 단합하면 이제 그런 것은 의미가 없다..그렇게 될 가능성은 매우 높다..
결국 이제 입원된다..환자 가족은 아무런 자기 의사 표시를 할 수가 없고자기 인생은 정체될 수 밖에 없다..친일 망언에서조선의 역사 발전의 정체성이 개인별로 실현되기 시작하는 것이죠..조선인은 이래서 안돼우리 나라 사람은 저래서 안돼그렇게 끊임없이 비하하는 가운데  괴롭히는 논리는 지속되는 하나의 문화의 형태를 낳기 때문에자꾸 장관들이 그런 친일 망언을 하고 대통령은 그런 친일 인사들을 불러 모으는 것이다..자꾸 그런 장관들, 위원장들만 임명해서국민들을 괴롭히는 사회 토대를 만드는데 몰두한다..그러니 하느님께서 가만히 보실 리가?
없으시죠..그래서 줄 탄핵 되는데거기에 맞서는 분들도감옥가시잖아요..아래 하느님 말씀을 보면알게 된다..그렇게 써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신병원은 또 어떠한가..가해 행위가 언론에 자주 목격되는 것이죠..그래야 뇌에 상처를 더해 나가는데 유리해서정신 질환이 더 심해지게 해서어장 관리를 한다..의료 시장 어장 관리..환자 입장에서 쉽게 저항해서 항의는 어려울 것이다..왜냐하면정신병 환자로 낙인이 끝나서..안되는 것이다 이제...돼지 고기에 초록색인가?그런 도장 찍어 둔 것과 같은 경우가 되고...
정신병원에서 학대 기사는 앞으로도 더 늘어나게 된다..아니면..사라질 것이다 0이 된다는..그런 일은 없다..그렇게 되는 사회로 가자는 것이자본주의 시장경제에 충실하면..
박종철서울대학교 언어학과 4학년을탕하고 치니 억하고 죽었다며 나오는 식이..이제 죽어서 나오는 환자들 문제이고..위생도 취약해서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에서는코로나 초기에 최초 사망자는 정신 병원에서의 3인의 우리 국민이었습니다.

그래서 정신질환 현상을 가지고 영화를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오징어 게임은 가족 치료 이론에서 그 희생양 만드는 맏이를..둘러싼 가족 내의 문제를사회로 확장해서 다루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그래서 멀쩡한 사람을 일부러 망가뜨린다.그럴 때 주변 가족은 항상 자기가 인지하지 못하는 가운데 가해를 하고또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기 때문에직장이나 다른 학교나 어디를 가든 자꾸 그런 괴롭힘을 저지르고도 뉘우치지 않을 가능성이있다...그런 것은 월급을 주는 입장에서 마음에 안 드는 직장인 내쫓기에 좋은 환경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드라마를 보면 세상을 볼 수 있다..국어 시간에 배우는 문학 작품 등이 시대를 반영하듯..
그래서 자신들도 인지하지 못하는 가운데 희생양을 삼는데그것을 오징어 게임으로 해서피해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는데자신들은 인지하지 못하는 가운데 괴롭히는 것이어서그것이 아니라 내뜻대로 해 보겠다라고 하면그 가족들이 크나 큰 분노를 표시하면서자기들의 의견을 의지를 관철하여피해자 맏이가 정상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얻을 몫들을 좌절시키고 파괴한다..그래서 평생을 두고 잘 낫지 않는 의료 시장 어장 관리에 적합한 가정이 탄생한다...
예를 들어 멀리서 살다가 몇 년 만에 와서도방을 치워준다며내가 보기에 이런 물건들은 너에게 필요 없다굉장한 분노를 보이면서 저지르는 폭력인데이에 저항해서 자기 몫을 가지고 자기는 이런 것예를 들면 학습 기기, 책..이런 것을 버리지 않겠다..그러면 그것에 분노하고 분노하여무섭게 할 때이에 저항하면 강제 입원 절차를 밟아서그 중간에 모든 사람들이 먹고 사는 자본주의를 생각하면끌려 가서 자동으로 입원이 될 것이다..그리고 얼마의 기간 숙박 업소에서 생활하는 것보다는상당히 많은 돈을 들여야 하고그래서 그렇게 가족끼리 괴롭히게 되면...대개는 사이가 안 좋아서 흩어져 살 때한 부모 가정이 되기가 쉬운데사실상 과부의 외동딸, 외아들 이런 격이나 마찬가지인 가족 구조에서그 자녀들이 입원된다..의견이 충돌하면 바로 입원된다그러면 이제 사회적으로도 성과를 낼 수가 없는 것이국가가 승인하고 있기 때문에...그것이 반복되도록 되어 있어서의료 시장의 어장 관리에 매우 충실한 법과 제도를 갖추고 있는 국가의 지원...그것을 심화시켜 가자는 주장이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한 단면이 된다..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며 지원하는 종교 문화그런 것은 죄가 아니다..왜냐하면 예수 믿고 구원 받았기 때문에우리는 하나님의 의를 얻었기 때문에남을 정죄하면 안되는 것이지...누가 우리를 단죄하랴...그런 문화에서는 당연히 이제 절대로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라
이런 아모 5,24?
어렵죠...안되게 되어 있다..구조가 안된다..신학의 구조가 안되게 되어 있고그것이 현대 사회적인 질병으로 이재명 대표님께서 평가하시는 이유에 대한하나의 적절한 분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개신교가 우리 한국 사회로 치면현대 사회적인 종교이죠..들어온 지 얼마 안된...
그래서 조선의 선비들은개신교를 채택하지 않습니다.천주학으로 나라를 살려보자..천주교를 선택했지..
그런데 개신교 선교사들이 들어와서그것을 깨고 들어가보니..선교되니까..이제 나라가 망하기 시작하는거지..바로 잡힐 희망이 사라져 갔다...

그러니까 그런 것이 반복되어져야 해서 분노가 쌓이는데 이를 해제하는 무엇인가가 없으면..심각한 불안전한 사회가 될 수 밖에는 없고 여러 범죄들이 나올 수도 있다..거기에 개신교의 긍정신학은 끊임없이 피해자만 용서를 하도록 강요하고 그것을 못하면 안된다그래서 이제 더 빼앗기고 완전히 회복이 될 수 없는 피해에 이르면..그 사람들의 가난을 비난하며대체 뭐하고 살았길래 가난하여 이제 이런 저런 연금 올려 달라고 하느냐..사실은 우리 경제의 큰 틀 그 구조가 그것을 추구해야 또 자본이 쌓여서 잘 된다 나라가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사느냐..그런 것이 자본주의 시장경제인데 거기에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그까짓 과부와 그 자녀의 피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이런 국가가 개입하여 폭력을 지원한다.
그런 나라로 왔는데 그것을 이념의 추구로 해서 더 짓밟아 가겠다는 것이국민의힘이다...윤석열 정권이고그렇게 되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장경동 대전 중문 교회를 다니면 안된다...그게 다 고해성사 보지 않으면 용서 받기 매우 힘들..하느님 앞에 대죄이어서 지옥간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그것이 남을 단죄하거나 심판하거나 무슨 정죄하거나그런 것이 아니라 그런 죄를 짓고 뉘우치고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으면지옥 가는 것이고 마지막 한닢까지 다 갚을 때까지 나오지 못한다..그런 것은 감옥이라고 보디는 아마 연옥을 설명하는 것 같다...살아서 감옥가기는 어렵죠..왜냐하면
합법이라서..법과 원칙대로 하면합법이라서 괜찮으니까 감옥은 안 가는데연옥은 가야 한다..지옥을 가든지..
그게 이해가 안되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이해를 못하는 분이다..그리고 거의 확실하게 죽을 때까지 이해 못한다..그것은 마치 자기가 가족 구성원 하나를 다른 가족들과 함께 희생양으로 삼아내가 이 자녀보다 하루 먼저 죽게 해달라는 그 바램들이 나올 정도로전혀 인지가 안된다..그러니 뉘우칠 수가 없다..그러니 희생양은 그렇게 망한다..그러면 대개 맏이를 중심으로 집안 좀 일으켜 보자고 했던 기대를 접으면서집안이 어려워 지는 사회적 약자 계층이 나오게 되고..그런 경우 회복은 더디다..이미 대를 이어 수탈을 당한 상태에서 나라의 법과 정의가 바로 세워질 희망이 없는시대가 이미 오래 지속되어 모든 권리와 스스로 챙겨나가 살아갈 보탬이 될권익들을 다 빼앗기고도 참고 살아서괜찮다며요즘 해주는 말은 긍정 신학 외에도일본 문화의 소확행이라는 것을 넣어 주어서피해를 잊으라긍정적으로조금만 먹어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해자들은그 이미 강탈해 간 부당 이익들을어떻게 한다?
굳히기로 들어가는 것이다.

위 지문을 가지고아래 성경 구절에 맞는 내용을대응 시켜 보는 것입니다.
한 번 해 보시면 어떨까요?
그런데 이것이 그런 강제 입원의 문제만이 아니라다른 부분에서도 아래 틀을 가지고위 상황에서 대응시키며 묵상이란 것을 하면..이제 정치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개신교 분들이라면기독교인으로서 무엇을 하여야 하나...그런 것이 나오게 되는데기독교인이라는 개신교 분들은그런 것을 하기가 친숙하지 않다..
바른 말 하면 남을 정죄하는 것이라서그것도 이상한 일이다..바른 말 하라고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고예언서에 많은데..33장 보셔서 하셔야 하는데그것을 건너 뛰고 34장의 1절로 가면..성령님께서 내려 오셔서 우리를 성령 충만하게 하셨을 때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일깨워 주신다는 것은...실천은 모두 율법이어서 그런 정의를 세우면 안된다..남을 정죄하는 것이어서..그런 건너 뛰는 폴짝 신학폴짝 폴짝 건너 뛰어서 빼 먹고 성경을 머리에 담다 보면..성령님께서도 그렇게 하시는 듯 하지만예수님께서 딱 잘라서 말씀하시잖아요..마태 7,21-23에...성령에 이끌려서 불의에 침묵하라?이것은 잘못된 식별입니다...그것이 개신교가 가질 수 밖에는 없는 한계가 되어서가톨릭 신부님들께서는이 점을 유의하라고성령 쇄신 기도 모임 등에 늘 일러주시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부자 편들어야 하잖아요?부자일수록 구원 받으니까..예수교 장로회의 경우에..그래서 약자 편들면그 사람들은 악당이라고 보고악당이니 공산당이다라고 하고 싶은 것이지..부동산 전세 사기와 관련한 자본주의 시장 경제에 대한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언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의의견 충돌은...자본주의 시장 경제가 하나님 뜻이다그래서 사기 당했으면 자기가 책임지라..그래서 고해성사 보시는 가톨릭에서 성공회로 가신이언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께서는..피해자를 원상대로 다 회복시켜야 한다..국가가...
다만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절대로 한덕수 국무총리의 말씀은아모 5,24에 맞지 않는 것이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지 않는 직무 유기입니다.하느님 눈에는 그러하다..그러니 탄핵은 정당했다는 것입니다.
정부가 국가 일류 보훈 이야기 하는 자리에서한덕수 국무총리께서는72년 만에 무공 훈장을 주면서돈 한 푼 안드는..유가족 이미 전원 사망인지 유가족 기사가 없고..국가 유공자 이미 전사..그러면서 국가에 공을 세우면 이렇게 된다...그런 것을 말해 준다...그러니 탄핵이 되는 것은 하느님의 심판인데그것을 이해하시기는 어렵다..많이 어렵죠다음 주에 미사 보면서 미사 준비하려면고해성사 보아야 하는 가톨릭 신자들 같은 경우와똑같겠습니까?
그냥 내가 알아서 넘어 가면 되는 것이고...교회 가면..뭐 다 면지부 주는...면죄부라고 비판하더니다 면죄부 준다..자기들이 면죄부를 주고 있으면서가톨릭의 대사를 면죄부라고 하는..이상한 번역에다가...그런 자본주의 논리에서먹사니즘에 이르기까지 해서그러니 인재들은 치이고..불공정 비리로 얼룩지느 시험 제도 아래..다 탈락이고..명문대를 어떻게 가나..관건이 수학인가 본데그 주관식 답안이이전 수능 시험지에 있다면서요..1년 전 시험지에..정보가 따로..그러면합숙해서 보안 유지 한다?합숙할 필요가 어디에 있습니까..국가 예산 낭비지..그러니까 그런 상황에서는 안된다..어차피..그러니 다 막히는데 24만 명인가 50만 명인가 청년들이일자리 잡으려고 하겠습니까?해봐야 불공정이니 안하는 것이지그것 몇 년 해서 다 안되면?아..너..시험에 자주 떨어졌다고 집어 넣는다..병원에ㅋㅋㅋ
그게 윤희근 전 경찰청장님의 입장이시잖아요우리 경찰의 입장이다..시험 많이 떨어지면 사고칠 위험있으니병원에 넣겠다..
윤석열 대통령님과 그 내각이 왜 탄핵을 당해야 할까요...왜 탄핵이 인용되어야 하느냐 이 말씀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왜 그 분들이 탄핵되셔야 하나요?
하느님께서응답하십니다.이렇게..그러면서 묵상을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무엇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가톨릭 교회의 신자라면정치에 참여할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는데..
개신교나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반대하시는 분들은하느님께서 꾸짖는 사람들 편을 들게 되는 수 밖에 없는개신교식 신학 체계를 가지게 되는 건너 뛰어 폴짝 신학이라서...많이 어렵죠...사회 정의?어렵다..그러니 어떻게 되느냐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이유는?







연옥은 또 없다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 기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 것들!
권력이나 쥐었다고
자리에 들면 못된 일만 꾸몄다가
아침 밝기가 무섭게 해치우고 마는 
이 악당들아,
탐나는 밭이 있으면 빼앗고
탐나는 집을 만나면 제 것으로 만들어
그 집과 함께 임자도 종으로 삼고
밭과 함께 밭 주인도 우려 먹는구나
나 주님이 선언한다.

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거기에서 빠져 나갈 생각은 마라.
머리를 들고 다니지도 못하리라.
재앙이 내릴 때가 가까이 왔다.
그 날이 오면
너희는 조롱을 받으며
이런 넋두리나 하게 되리라.

"우리는 알거지가 되었구나
이 땅은 남들이 측량하여 나누어 가졌는데
어떻게 도로 찾으랴?
우리 밭은 침략자의 손에 들어가고 말았다""그렇다. 주님을 섬기는 회중이 제비를 뽑고
땅을 측량해 가지건만,
너희에게 돌아갈 몫이 없다"무슨 소리냐?
그런 말은 지껄이지도 마라"고 한다만,

이 치욕이 너희를 떠날 성 싶으냐?"야곱 가문이 저주를 받다니
주님께서 참을성이 없으시어
그런 일을 하신단 말이냐?" 하고 말한다만


너희가 올바로 살지 못했는데도
좋은 말씀을 내리시겠느냐?
너희는 내 백성을 원수같이 다루었다.
평화롭게 사는 백성을 덮치고
마음놓고 지나가는 백성을
전쟁 포로인 양 옷을 벗겼다

내 백성 중 부녀자를
보금자리에서 몰아내었다."
그 어린 아들에게 패물을 달아주었더니
너희는 그것마저 빼앗아갔다


어서 떠나가라
여기는 너희 안식처가 아니다.
이미 더러워진 이 땅,
불쌍하게도 망할 수 밖에 없다"
내 입에선 포도주의 소주가 나온다"
신들려서 이런 흰소리나 하며
이 백성의 예언자들은 돌아다닌다.
(미가 2,1-11 공동번역 가톨릭용)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