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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너무 많은 걸까요? 딸아이가 편의점 주말 알바하는데요.

쓰니 |2025.02.20 04:11
조회 18,299 |추천 7

대학생인 딸아이가 집에서 2분거리 편의점에서
토요일 오후2시부터 밤12시까지 알바를 하는데 얼마전 뉴스에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편의점 직원에게 정신이상자가 묻지마 살인 일으킨 것 보고 그만 두라고 해야 할지 고민이예요.
알바해서 용돈에 보태는 것은 가계에 도움이 되니 좋으나 안전이 걱정이 되어서요.
여러분들 같으면 어떻게 하실런지요?

추천수7
반대수67
베플ㅇㅇ|2025.02.23 14:35
걱정되면 못하게하고 용돈을주면 되잖아요 뭐가 문제인지?
베플ㅇㅇ|2025.02.23 14:37
사실 정신이상자에게 살해당하는건 편의점 알바 아니라 어디 알바에서도 당할수 있는 일이라.. 일종의 천재지변같은 일이라서
베플ㅇㅇ|2025.02.23 15:55
경제적으로 지원해주실수있는거면 그만두게 하는거 추천드립니다. 그 시간대 알바면 술먹고 행패부리거나 작업거는 손님들 간간히 있을 것 같아요.
베플ㅇㅇ|2025.02.23 15:45
뭘어케해요? 대학생인데 하면하는거지 별게다걱정되네 ㅋㅋㅋㅋㅋ 안전걱정되면 집에서못나가게하고 평생먹여살리시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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