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 딸아이가 집에서 2분거리 편의점에서
토요일 오후2시부터 밤12시까지 알바를 하는데 얼마전 뉴스에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편의점 직원에게 정신이상자가 묻지마 살인 일으킨 것 보고 그만 두라고 해야 할지 고민이예요.
알바해서 용돈에 보태는 것은 가계에 도움이 되니 좋으나 안전이 걱정이 되어서요.
여러분들 같으면 어떻게 하실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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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2시부터 밤12시까지 알바를 하는데 얼마전 뉴스에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편의점 직원에게 정신이상자가 묻지마 살인 일으킨 것 보고 그만 두라고 해야 할지 고민이예요.
알바해서 용돈에 보태는 것은 가계에 도움이 되니 좋으나 안전이 걱정이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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