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님들ㅋㅋㅋㅋㅋㅋ 어찌 해석해야함?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아 여기 회사 동료들은 퇴사해도 꾸준히 연락하며 만나고
참 정많고 좋은사람들 이구나' 싶기도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퇴사한 전 직원보다 내가 못하나? 전 직원한테 미련이 남아있나?'
싶기도 하곸ㅋㅋㅋㅋ 참고로 그만둔 직원은 여기 회사 사람들이랑 오래 근무했다함 한 두번 사무실 놀러오면 일도 알려주고 고마워서 반갑게 인사하고 맞이하였으나 점점ㅋ 기분이 안좋넼ㅋㅋㅋㅋㅋ 이거 나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나???????
회사 대표는 퇴사한 직원이 사무실에 놀러오는거 모르는뎈ㅋㅋㅋㅋㅋㅋ어케해야할까? 내 밑으로 들어온 막내 남직원 왈 " 이해씨 일 알려주고 그만두신분 아니예요? 왜 자꾸 오시는거예요..? 기분 안좋으시겠어요 "
대표한테 얘기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