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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하게 포기하라고해주세요

쓰니 |2025.02.20 23:17
조회 43 |추천 0
저는 배구를 보면서 리베로를 하고싶은 중3입니다. 특출나게 잘하지도 않고 주변에 배구 강습도 없고 중산층가정이여서 포기할려고 합니다.
공부로는 잘하는편이니 공부로 갈려 합니다.
그런데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마음이 떠나지가 않습니다 . 포기하라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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