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라고 구라쳐서 미아내
그래야 언니들이 많이 들어올거 같아서ㅜㅜ
올해 처음으로 화장을 시장한 중2녀야,,
주변 애들이 다 열심히 자기 꾸미는동안
선크림이랑 립만 바르면서 돌쇠처럼 하고 살았어…
근데 나도 어쩔수없는 여자인게
예뻐진 애들을 보고 너무 부러워지더라…
본론부터 말하자면
자랑하는게 아니라
이목구비와 얼굴 자체는 뚜렷하고 예쁜편이야
눈이 크고 입술 도톰 코는 평범 미인 눈썹!
그런데 화장을 하면 이상하게
수수한 느낌으로 해도 뭔가 어울리지 않아ㅜㅜ
오히려 화장을 지우고 얼굴을 씻고나서가
더 예뻐보이는거 있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참고로-
눈이 크고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개구리상이라고 해..
추구미는 여름인데 퍼스널을 가을이야,,
산 화장품은
쿠션 뷰러 마스카라 아이쉐도우 쉐딩 아이라이너 틴트얌
제발 도와줘 사람하나 살린다는 생각으로 ㅡ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