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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종국’ 민니 솔직 고백 “김종국, 헬스 트레이너인 줄” 가요대상 수상의 굴욕

쓰니 |2025.02.21 07:54
조회 30 |추천 0

 채널 ‘김종국 짐종국’



[뉴스엔 이슬기 기자] 민니가 김종국 첫 인상에 대해 솔직한 토크를 전해 웃음을 줬다.

1월 23일 채널 '김종국 짐종국'에는 '(여자)아이들과 (헬스)아이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종국은 여자아이들의 메인보컬 민니를 게스트로 맞이했다. 발랄하고 독특한 매력이 돋보이는 민니가 솔로 앨범으로 홍보에 나선 것.

채널 ‘김종국 짐종국’

김종국은 "운동을 좋아하진 않는듯하지만 ㅎ그래도 꾸준히 관리 해온 모습이 보였습니다"라고 영상을 소개했다.

헬스장을 찾은 민니는 "초등학교 때 어떤 노래 들었나"라는 질문을 받았고 동방신기, 소녀시대, 슈퍼주니어를 소환했다. 김종국이나 터보 노래를 아냐는 물음에는 "들어봤던 거 같다"고 말을 흐려 웃음을 줬다.

김종국은 "동방신기,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다 나랑 음방 활동 같이 했다. 나를 음방에서 본 적은 없나"라고 했다. 민니는 "음방 보다는 태국 와서 활동하신 걸 봤다"고 했다.

이어 민니는 김종국에 대해 "'런닝맨' 때문에. 가수인 줄 몰랐다. 헬스 트레이너인 줄 알았다"고 해 김종국을 폭소케 했다. 김종국은 "내가 동방신기 있을 때 대상 받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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