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숨쉬거나 걷는 것도 당신이 싫어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21 20:51
조회 278 |추천 2
경찰 딸래미야. 내가 너를 이해를 하는 이유가 있다.
너 사고친 이유가 너네 집안의 그 특유한 분위기를 못 버틴거 아니야? 경찰만의 특유한 분위기가 있거든요.
너 그거 못 버틴거 같은데? 내가 볼때 내가 너네 부모를 경험하면 니 사고친거 들통나면 너네부모는 니 머리 다 쥐어 뜯을거 같다.
지금 경찰청에 수사 하는 애의 특징이 뭐냐면 니가 걷는 것도 너무 싫고 숨쉬는 것도 싫어하거든?
그러면 내가 집에만 쳐 박혀 있어야 하나? 집에만 쳐 박혀 있으면 이제 아무것도 안한다고 또 사람들한테 알리거지 않니?
열심히 살면 "애가 인생을 포기 하지 않고 참 뭐든지 열심히 살아가네."이렇게 하면 경찰관이 바른 길로 가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형사사건을 만들어 내세요? 제가 계속 말씀드렸자나요. 요즘 문제는 제가 일으키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만들어내서 애를 처벌을 받게 하려는데 이 수사 방식이 아주 난폭합니다.
참 불쌍합니다. 그 딸이 그렇게 소중했으면 죄를 안지어야지요. 이 말도 억울하죠? 제가 알거든요? 이거 누가 이렇게 한지아니나요? 찾아내세요. 그 사람이 문제일으킨거에요.
경찰관이 잘못을 인정하고 애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죠?
참고로 지금 일주일 째 조용하죠? 우리는 아무런 잘못없으니까 입 다물고 살아라 해서 입도 다물고 살고 있습니다.
아마 예로들면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청장 딸이 자살을 했는데 청장이 난리를 치니까 더 위에서 니는 입 열자격 없으니까 그냥 빨리 화장하고 조용히 살아라. 는 거랑 똑같죠.
진짜 제가 요즘 당신을 다 경험하면 인생을 잘 살거 같고 그 사람들도 쟤한테 저렇게까지 한다 해서 열받아서 사실을 알려준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주머니가 "그년들 맞아도 싼 년들이다."이런 말도 하죠.
진짜 제가 인생을 잘 산거 같다는 느낌을 들게 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직 애도 없는 사람인데 자식 이렇게 키우면 안된다고 생각 드네요.
그 한번씩 "우리 모든 경찰을 욕하지 마라."이런 생각들죠? 제가 그걸 모를까요? 그런데 상대방이 그렇게 느끼게 하면 그렇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거에요. 그러면 또 이제 제가 피해망상자라고 하실거에요?
진짜 인생을 잘 살았다는 생각을 들게 해줘서 고마워요. 이거 진짜 진심입니다.
혹시 제가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라고 있네 해서 우습게 보고 미친 놈으로 보셨죠? 그 심성이 고운 애가 얼마나 기가 차면 진짜 필요도 없다고 하겠나요? 한번 밖에서 보시면 애가 참 바르게 생겼네 하죠? 그러니까요. 그런 애가 얼마나 기가 차면 필요 없다고 하겠나요. 그러면 그런 사람은 또 그렇게 끼리끼리 어울리시면 돼요. 저는 진짜 인생의 행복이 뭔지 아니까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진짜 인기가 많았나봐요.
님 시키는데로 다 들어볼게요. 그런데 이미 마음 속으로는 그런 냉정하고 생각이 짧고 자기자식한테는 그렇게 못했으면서 상대방에게는 그렇게 강요하고 아마 그걸 시민들이 다 지켜보고 학생들고 지켜보다가 그 집 자식이 왕따를 당해서 사고를 쳤거나 자살을 했을 겁니다. 그게 저한테 하는 방식대로 그 학생들이나 시민들도 그 딸에 똑같이 했는데 딸이 못 버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