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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부산 라이더들에게 쓰는 진심 어린 글

핵사이다발언 |2025.02.22 03:34
조회 1,240 |추천 2

저는 모든 사람들에게 뭐라 안합니다. 일부라이더들에게 하능 소리입니다. 그 째려보시마세요.

그런데 그 째려보는 사람을 자세히 쳐다봤거든요. 얼굴이 정신침략기술을 당해서 완전히 시켜멋게 탔데요. 저 보면 저절로 눈물이 나오시죠? 그게 정신침략기술을 버틴겁니다.

그거 진짜 힘들죠? 그거 버티다가 못 버티면 사람 죽이세요. 요즘 얼굴 완전히 다 타서 나오는 사람을 제법 보거든요. 그게 정심침략기술 당한거에요. 막 집에서 소리를 지를 수도 있고 지나가는 사람 때려 팰 수도 있어요.

저는 분명히 뭐라 안합니다. 그런데 째려보지 마라고 하면 째려보지 마세요.

** 이거 꼭 염두하세요. 제가 예전에 큰 길에서 큰 소리 떠들고 갔는데 그거 일부로 무시하면서 못 들은 척 그냥 간 사람들있죠? 그게 대단합니다. 그거 집안에 사람한명 죽여놓고 "우리가 언제요?"하면 그래되는 겁니다. 집안 다 몰살시키는 짓 했다고 알리는 겁니다. **

째러보지마세요. 그 얼굴 다 타서 다니는 라이더는 아마 정신침략기술을 당했을 겁니다.

그거 진짜 힘들죠? 그게 전기고문 당하는 기분이거든요. 1에서 8까지 중에서 8까지 올리면 하루 종일 누워 있어야 해요. 그게 어떤 기분이나면 국회의원이 단식하는데 한 10일째 버티다가 혼절하기 직전에 병원실려갈 때 느끼는 기분이에요.

아 저는 모든 걸 쌩으로 다 버텼죠. 저는 진통제 주사 맞은 적도 없습니다.

그거 경찰관이 들고 다니는 테이져건을 하루에 3번씩 맞는다고 보면 돼요. 그것보다 강도 약하게 맞는거에요. 8까지 올리면 테이저 건 맞은거에요.

그게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면 얼굴에서 어떤 표정이 되는지 알려드릴게요. 처음에는 사람이 막 놀래요. 그러니까 압정으로 신경계를 건들거든요. 그러면 얼굴이 하예져요. 그러니까 질겁한 상태의 "얼굴이 왜 하예?"하는 표정을 짓죠. 그 다음에는 얼굴이 벌게집니다. 마치 얼굴에 동상이 생긴 것처럼 얼굴이 벌게요. 그러고 나면 다 탑니다. 얼굴이 완전 시켜매 진건 진짜 막장까지 버틴거에요. 그거 못 버티시면 진짜 사람 죽이거나 때려 패세요. 그런데 거기서 길을 걸어가는데 조직스토킹까지 하시죠? 그러면 무조건 사고납니다. 나는 죽어도 사고 안내고 싶은데 필연적인 사고가 납니다.

제가 그렇게 많는 여자를 만났다는 것에 부러우셨나요? 혹시 그 사람이 그렇게 천사라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진짜 그렇게 천사에요. 경찰관이 그런거 가만 놔둘거 같으세요? 억울해 죽을텐데? 그러니끼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도 때려 팼다고 하지요.

아마 무속인 들에게 증명사진 보여주면 "얘는 이미 죽은애다."라고 할 수도 있어요. 어디서 테스트 할려고 죽은 애를 보여주나? 한다.

여기 네이트 사람들이 정신침략기술이라면거 음모론 펼치죠? 제가 그걸 어떻게 당신들을 알아봤겠나요. 마음 속으로 저거 다 못 버티면 사람 죽이는데 합니다. 눈에서 눈물나오죠? 그게 사람이 제일 두려워 하는 신경계를 자극하는거에요. 막 귀에서 환청 들리고 그러죠? 그거 아는 사람이 환청 넣는거에요.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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