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걸리게 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것은 로즈마린산과 같은 천연 신생혈관 억제제를 사두는거야.
이거를 섭취해주고, 자가 면역세포를 배양해서, 주기적으로 맞는거지.
특히 반신욕을 하게 되면 림프구 세포의 분비량이 증가하고, 혈관이 확장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는데,
반신욕을 30분~60분정도 하는거야.
그러면 림프구 B세포가 암세포에 침투해서, 암세포와 반응해 형질세포가 되고, 암세포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는거지.
이 항체와 T세포가 결합해야 비롯서 암세포를 제거하는거야.
항체가 떨어진다면 암세포를 제거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꾸준하게 반신욕을 하면서 항체를 체워주고, 하루에 4시간~8시간씩 걷는거지.
암세포의 면역세포의 회피 방식은 전부 항체가 부족하면서 생긴일이야.
혈관 확장제(혈류 증가제), 신생혈관 억제제를 섭취하고, 고농도 NK세포와 자가 면역치료제를 맞으면서,
하루에 반신욕 2번, 걷기 운동 4시간~8시간씩 하면서
높은 혈류량을 유지하면 4기 췌장암 말기도 전부 치료가 가능하지.
생쥐에게 면역 정지 물질을 투입해서, 암세포가 자라나게 하고, 1CM 이하가 되었을떄
면역 정지 물질을 멈추게 되면, 암세포가 면역세포에 의해서 제거되었는데,
1CM 이상 크기가 되었을때는 면역세포에 의해서 제거되지 않았어.
하지만 챗바퀴를 돌게 유산소 운동을 시키면서 암세포에 대한 면역세포가 가동되기 시작했는데,
암세포가 1CM 크기가 되면 산소 소비량이 높아지면서, 혈관내 산소 농도가 낮아지고,
그러면서 유사성장인자와 혈관내피성장인자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암세포에 대한 면역세포의 접근이 차단된거야.
그런데 운동을 해서 혈류량을 증가시키자 충분하게 산소가 공급되니닌깐,
유사성장인자와 혈관 내피성장인자의 분비량이 줄면서,
면역세포가 암세포에 닿는거지. 암세포에 림프구 B세포가 닿아, 형질세포가 되어, 항체를 생성하고,
항체와 T세포가 결합해 암세포를 제거한거야.
이 생쥐에게 신생혈관 억제제와 혈관 확장제를 투입하고, 고압 챔버 안에 넣어, 혈중 산소농도를 높이자,
암세포가 눈 녹듯이 전부 녹아내리는거지.
온열 요법을 통해서, 항상 체중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암 세포 부위를 뜨겁게 해서, 면역세포가 잘 들어가도록 해야돼,
포기하지 않는한 끝나지 않는다의 법칙은 암 학계에서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이젠 포기하지 않으면 끝나지 않는 법칙이 암 학계에도 적용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