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년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서울에 자가가 있어요 경제상황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보다는 부유한 것 같아요
저희집은 아버지가 살아생전 도박으로 돈을 많이 잃으셨고
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자가밖에 없어요
정말 집뿐입니다
엄마, 오빠가 있고 저랑 오빠가 매달 엄마께 용돈 드립니다
엄마는 월 세후 200-270 (수당에 따라 달라짐) 이렇게 버시고 살아요 50대중후반이시고 직업특성상 60넘어서도 일 하실 거 같습니다
자가는 현재 5억6천 나가고요
3천정도 엄마가 모아두신걸로 알아요
빚은 없습니다
저는 소방원이고 세후 월 300정도 벌어요 덜 벌 때도 있고 더 벌 떼도 있고 출동수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 모아둔 돈 6천정도 있고요
제 얘기를 배제하고 집안얘기만 봤을 때 노후 준비가 되었다고 얘기를 해야할지 아니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