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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심현섭·정영림, 4월 20일 결혼… 54세 새신랑 탄생

쓰니 |2025.02.22 16:47
조회 74 |추천 0
4월 20일 서울 모처서 결혼식
“파릇파릇 봄날, 애타게만 기다려”[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4월 20일 장가간다.

 

심현섭, 정영림 예비부부(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심현섭은 오는 4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하 정영림과 결혼식을 올린다.

심현섭은 최근 지인들에게 건넨 청첩장에서 “파릇파릇한 봄날 애타게만 기다렸던 결혼”이라며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심현섭은 지난해 7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지인 소개로 만난 정영림과의 러브스토리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심현섭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 정영림은 1981년생으로 두 사람은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를 이어왔다.

앞서 심현섭은 한 매체 인터뷰에서 “날짜를 이번 설 연휴에 (정림 씨의 집이 있는 울산에 내려가서) 정림 씨 부모님을 뵙고 잡을 생각”이라며 “청송 심씨 일가들도 많고, 고등학교 동문도 크게 있기 때문에 큰 장소로 잡아야 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윤기백(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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