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흔히 말하는 비정상 한녀들 특징 다 모아둔것같아서 너무 부끄러워요.
딸은 엄마 닮는다는데 진짜 저도 늙으면 엄마처럼 추하게 늙을까봐 걱정입니다
항상 남자가 없으면 안됩니다 재혼가정인데 계속 조건좋은 다른남자 찾아보려고 소개팅어플 하고
멀쩡한사람 만나면 괜찮은데 꼭 비정상 사람 만나요
지팔지꼰 짓을 자꾸합니다 지금 새아빠라고 부르는 남자도
화나면 물건 집어던지고 언어폭력하고 정상아닙니다.
그러면서 어차피 그놈이 그놈 똑같은남자 만날거 뻔한데
정신적으로 안정적 사랑+차고 넘칠만큼의 풍족한 돈 이런 조건 좋은 남자만 찾아요 본인이 먼저 그런 여자가 되려고 노력을 해야지 하니까 니나 잘해라 내인생 간섭하지마라 남자 만나는걸로 스트레스 푼다
니도 나이들면 마찬가지다 제 약점 들춰내며 논점흐리기 등등
설명해줘도 같은말 반복하고 대화자체가 안되요 몇번이나 충고를 해도 안됩니다 경계선지능장애 나르시시스트
있는거 같아요
남자한테 항시 의지하고 살아야 만족하는가봅니다
그게 물질적이든 심리적이든 ..
엄마 충고하고 설득하다가 지쳐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