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기영, 하윤경/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기영, 하윤경이 인천 여행을 했다.
지난 2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배우 강기영, 하윤경이 최근 인천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 6회 녹화를 완료했다.
‘식스센스: 시티투어’는 2020년 첫 방송되며 큰 사랑을 받은 ‘식스센스’의 외전으로, 2022년 시즌3 종영 후 3년 만에 돌아왔다.
정철민 PD가 ‘식스센스’에 이어 다시 연출을 맡았다.
또 방송인 유재석, 송은이, 배우 고경표,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기존 ‘식스센스’와 달라진 점은 출연진이 매회 도시 한 곳을 골라 여행한다는 점이다. 마치 친한 친구들과 떠난 여행처럼 가고 싶은 곳으로 맘껏 떠나고, 먹고 싶은 것은 먹으며 수다와 웃음이 가득한 여행을 즐기는 동시에 ‘가짜’를 찾는다.
앞서 강기영, 하윤경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함께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여전히 돈독하게 지내고 있는 두 사람이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는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기대된다.
한편 강기영, 하윤경이 게스트로 출격하는 ‘식스센스: 시티투어’는 오는 3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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