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위엄이 있는게 아니라 폭력을 써서 입닫아라 느끼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23 19:38
조회 249 |추천 1
당신이 저를 째려보시면 제가 뭐라 생각할까요? 당신을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할까요? 죽어도 Never.
저 성격에 남편이 버티겠나? 저러니까 딸도 사고치지 한다. 이미 내한테는 걸러진 사람이리서 그렇게 살아라고 한다.
그냥 너네는 엄격한 존재로 느껴지는게 아니라 잘못해놓고 그냥 폭력을 써서 입 닫아라는 걸로 밖에 안 느껴져요?
저한테 한대로 집에가서 아들 또는 딸한테 해보세요. 그리고 그 자녀가 부모한테 뭐라고 했는지 생각해보세요. 제가 볼 때 그 자녀가 어쩌면 부모한테 손지검 했을 수도 있어요.
부산이 초토화가 된 이유입니다. 부산 경찰 아시겠죠?
그건 위엄이 있는게 아니라 폭력을 쓰면서 책임은 지기 싫다는 겁니다.
그게 더 심해지면 이제 열받아서 찾아내서 자녀 왕따시켜버리는 거에요. 그 경찰 부모가 행동을 잘못해서 자녀가 피해보는거에요.
결혼하기 이르지만 큰 교훈을 가르쳐 줘서 너무 고마워요. 나중에 자식을 키워서 자식도 잘 키울테니까 그 때되면 평생 고개 못들고 사시면 됩니다.
부산경찰 정신차려요. 심리적 결함을 이용해 먹는 수사는 여전하네요.
경찰관님. 경찰관이 상대적으로 이혼율이 그냥 높은게 아니에요.
남들은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을 나무란다 하는데 얼마나 깨달은게 많으면 그런 소리를 할까요? 저는 그런 사람을 장인으로 둘 수 없습니다. 그 경무관 자녀도 결국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하더라구요.
책임지기 싫으니까 자녀가 그대로 돌려봤죠? 세상 공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