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살때 손이 떨릴 정도면 경제력 상관없이 안 사는게 맞음. 사놓고도 매번 후회함. 아 저돈으로... 자꾸 이런생각나고.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 저 물건에 저만한 돈을? 하는 생각으로 그 물건을 억지로 주위 시선때문에 사면 백퍼 후회함. 다른거 사느니 난 무조건 저거 산다. 해놓고 남이 뭐라하든 추리닝 입고 동네 편의점 갈때도 들고 갈 정도로 넘 갖고 싶고 좋아하고 활용할 자신 있어도 부자 아님 가격표 보는 순간은 후달릴텐데 이 정도 의지와 마음도 없이 명품사면 백퍼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