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미 다 죽었는데 오늘 또 죽었다고 알려주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24 00:46
조회 17,334 |추천 3

오늘은 이미 사람이 죽었는데 또 죽었다고 알려주는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어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그 때가 아마 2019년도였을 겁니다. 그때 어떤 여자애가 일부로 헬스장에 올라옵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합니다.

"니 그렇게 공부 많이 해놓고 무슨 술집장사한다 하노? 억울해 하지마라.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니 영웅이다. 니 같은 놈이 없다."

라고 말해주고 갑니다.

그런데 오늘 2025년 2월이죠?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가 또 찾아옵니다. 그런데 또 그런 말을 합니다.

"여자애 몇명이 다 죽어있었다. 니는 아무 짓도 안했는데."

그러면 지금 사람이 계속 죽는다는 거죠? 그런데 저는 죽인 적이 없거든요. 왜 죽을까요? 뒤에서 남몰래 나쁜 짓 하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다 버티는데 너네가 못 버티고 자살하는거다.

왜 죽었다고 알려줄까요? 내가 너무 잘나서? 혹시 부산시민들이 얘가 3년동안 세상에 다 알리는 거 다 봤을텐데? 지금 부산경찰의 요구대로 다 들어줬는데 전국에서 유일한 한 사람이 나왔다. 그러면 경찰은 못 버티는거 알면서 그냥 대놓고 버티라고 한거네요? 그렇게 그 자식한테 한번 해보지요.

지금 시민들은 쟤 대단한 애라고 알고 있다. 전부 부산에 니 이야기란다.

그러니까 죽지요. 또 경찰은 중간에서 제3자인척하시고 그냥 사건이나 처리하세요?

얘는 뭐 때문에 그런다고 하데요? 부산경찰이 면접 다 떨어트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모르는 척 해서 그거 알리다가 그래됐다고 안하더나? 지금 부산 시민들이 얘한테 듣는 기억하는 말은 바로 이 말이다.

부산시민이 하는 말은 "경찰관이 수사하는데 애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행동하고 애 정신병걸렸는데 부산 경찰 나몰라라 했다는 사실"을 아는거다.

이제 부산경찰은 죽어도 우리는 면접 떨어트린 적 없다하겠네? 내가 너네 그럴까봐 세상에 다 알린거다.

그러면 그 미성년자들은 이제 아무 말도 못하는 벙어리가 되는건가?? 숨길걸 숨기야지요.

경찰관님 한번 씩 서면 술집에서 술을 마실 수 있는데 여자끼리 "걔 면접 다 떨어트려서 애 정신병 됐단다."라는 소리를 가끔 들으 실 수 있거든요. 그러면 경찰관으로서 진짜 양심에 찔리지 않으세요? 술 맛 다 떨어질텐데.

혹시 니 친구 중에 경찰이 있으면 "지금 쟤 말 사실이가?"하면 "아니 우리 그런 적 없는데?"라고 하세요? 안 싸워요? 친구가 "니 경찰맞나?"이런 소리 안해요? 그렇게 하고 친구관계 끊어요?
추천수3
반대수30
베플ㅇㅇ|2025.02.24 13:23
조현병 글인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