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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딱 기다려" 도발, 이수혁 "그게 될까?" 가벼운 무시...'88 우정' 뜨겁네

쓰니 |2025.02.24 13:35
조회 109 |추천 0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가 배우 겸 모델 이수혁에 도전장을 던졌다.

황광희는 24일 자신의 SNS에 상의를 탈의하고 근육질 몸매를 과시한 이수혁의 사진을 올리며 "조만간 따라 잡는다. 딱 기다려"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이에 이수혁이 "그게 될까? 응원해 우리 광희. 근데 언제까지? 날짜 알려줘"라고 대응하자 이 역시 캡처해 올리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Good Day)'에 함께 출연 중이다. 1988년생 동갑내기로, 지드래곤, 김수현, 임시완, 정해인 등과 친분을 쌓고 있다.

사진=황광희 SNS, MHN스포츠 DB, MBC '굿데이'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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