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쟁이들 너네 누울자리 모르고,
나한테 집착하는거 22년이라고.
누구지인이라서 사주를 받은 건지 뭐냐고.
난 의대, 결혼 씨ㅂㅇ 스토킹이 있었다.
왜 나한테 이러는지 몰라서 우울감을 웃픈리뷰 똘기로 배달의민족을 초토화 시켰고, 반년을 칩거하다 알바를 간적있다. 누가 물으면 핑계를 댄다. 그 공백을 채워야해서 거짓말을 만들어야 한다.
20년에는 또 스토킹 조짐에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까 말도 못하고, 다른사람들이 주는 스트레스로 답답해하며 스토킹까지 공포를 느껴서 자ㅅ을한다. 들킨다. 그게 의대증원6000명이다. 그때부터 스토커들이 외면하지않았다. 나는 걔네 모른다. 이름도 나이도 소속도 서로 달라보였다.
내가 내신분을 전부 감당해야한다고 제거하려고 아무도 못쓰게하려고 남은게 22년이다. 그게 희생이다.
너네가 끼어들어서 망친게 맞아.
24,25년 가해자 누구야.
질투하는 인간들이 날 스토킹 했어.
22년부터 내 신상을 알고 찾아오고,
내가 집 앞에 나오면 기다렸다가 말 걸고 돌아버려.
그래서 나는 자취생이나 내 또래만 기부하겠다니깐, 나를 신고를 계속하고 내가 털어도 나는 나올 게 없는데, 자기들이 나를 찾아오는게 스토킹이고 나한테 하는 게 감시 미행 해킹 스토킹 강력 범죄지.
쓰레기 버리거나, 집 앞에 나오면 기부할 거 생기면 자기한테 연락하라고 번호 찍으라 하고, 싫다고 찾아오지 말라고 자식 핑계 대면서 날 찾아오는데 나도 자취생이라고 자녀들 있다면서 젊은애한테 왜 이러냐고 하면, 아줌마 아저씨들이 나보고 그렇게 살지 말라고 뭐라 했어.
나는 리셀러도 아니고,
못 나가서 귀여운 장난감 모으고 기부하고, 쇼핑하고 혼자 집에서 놀고 못 입은 옷이 많았음.
근데 조카 시비 걸고, 스토킹하고 찾아오고 설문조사 해달라 하고, 모임 나오라고 하고, 쇼핑 같이 다니자고 하고, 봐달라고 하고, 22년부터 스토킹 시티 지겨워.
it 스토커남이 당근, 중나에 나 번호 노출하지 말랬음. 그리고 스토킹시티(여러 스토킹집단) 겪으면서 집에서 나올 수 없게 스토킹해서 갇혀서 물건 팔아서 사는데 그것도 태클을 엄청 걸어.
왜 기부 안 하냐고 찾아오고 꼴도 보기 싫게.
마녀사냥 마녀몰이 지겨워 진짜 지겨운 스토킹 시티.
*
그리고 주거침입하려고 했던 부부
해명하세요 누구 지인이세요? 아님 사이비 종교인가요 말이 안되잖아요 그 행동들은.
어떻게 남의 집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하나요?
말이 되는 건가요 당신들 누구세요?
팔게 없는데 팔라고?
당신들이 구경하고 살 거라고?
아니 나는 팔게 없는데 팔라니 이게 무슨 소리냐고? 싫다는데 왜 남의 집에 들어가게 해달래요? 누구 지인이냐고요? 아니면 어디 사이비 종교냐고요?
이 글 조현병이 아니라 실화에요.
내 잡화 주얼리를 사겠다고 들어가겠다고 고집부림. 어이가 없네? 나는 거의 다 팔고 기부하고 그랬는데 도대체 안이 뭐가 궁금하다고 봐야겠다고 왜 참견이에요?
패션은 페북 마크 부부 마냥 와서
제 물건을 맘에 드는 걸 자기들이 사겠다는데..
아니 판 적이 없어. 팔게 없다니깐?
근데 자꾸 주거침입하고 싶다 해요?
싫다는데 되려 자기들이 시간 내서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너무하다고 진짜 들어가면 안 되냐고 해? 뭐 내가 쇼핑몰이야? 백화점이야? 왜 팔게 없다는데 팔라고 해?
팔고 싶은 게 없다고 했어. 근데 단호해 신기해 구경하고 고르고 싶다네 이상하네? 내가 한국에 있는 게 맞니? 내가 조현병 같니? 실화임.
누구지인이야? 나를 괴롭히려고 주거침입하려고 작정한거냐고요. 사이비종교세요?
오죽하면 여기서 이러겠어요.
컴퓨터는 배우지 못하게 했잖아요. 감시하고 따라다녔잖아요. 제가 해킹을 어떻게 아냐고요.
스토커들이 한둘이 아니었고, 스토커는 제가하는 걸 알 수 있다고해서 온라인으로 왔다고요.
유튜브,카페사연들,뉴스패널사연들,네이트판글들 외워서 남녀노소 글알바 처럼 무지성 글을 쓴거에요. 저는 집에 있었어요. 이유가 스토커는 제가 하는 걸 알 수 있다고해서 넷상 관찰자로 하여금 역마인드컨트롤을 한거라고요. 수천번을 말했어요. 스토킹 탈출 혼잣말도 22년부터 흘렸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