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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레깅스 입은 시구 사진에 “이렇게 화제 될 줄 몰라”(하퍼스바자)

쓰니 |2025.02.25 14:52
조회 127 |추천 0

 ‘Harper’s BAZAAR Korea‘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전종서가 레깅스를 입었던 시구 사진이 화제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최근 채널 'Harper's BAZAAR Korea'에는 전종서의 패션 타임라인을 짚어보는 콘텐츠 영상이 게재됐다.

전종서는 지난해 2월 화제됐던 시구 사진에 대해 "정말 개인적으로 시구를 한 번 해보고 싶었던 바람이 있어서 도전을 했던 거였는데 저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Harper’s BAZAAR Korea‘ 영상 캡처

"시구 연습 많이 했나"라는 질문에는 "(선수 분들이) 저와 시구 연습을 열심히 해주셨고 연습을 잘 시켜주셔서 좀 학습된 상태로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진 전종서의 최근 운동 루틴에 대해서는 "운동을 거의 매일매일 하는 편이었는데 지금 찍고 있는 촬영이 너무 체력 소모가 커서 처음으로 운동을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종서는 배우 한소희와 영화 '프로젝트 Y'를 촬영 중이다.
박수인 abc159@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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