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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부터 수사진 교체로 벌어진 100%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2.26 04:07
조회 57 |추천 2

이제 100%라는 소리까지 할 수 있겠습니다.

2022년 1월부터 사고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원인 모를 사고에 화가 나는데 여기서 부터 삐걱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이유를 찾을려고 해도 이유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 이유가 상대방이 짜고치는 사건에 제가 휘말렸던거죠. 제가 여기에 다 휘말렸으면 지금 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 저 눈도 못감고 죽어 있을텐데요?

그러면 저는 무엇을 했을까요? 가장 바르게 살아왔죠. 가장 바르게 살아와도 피해를 입거든요? 이게 무슨 뜻일까요?

그런데 그 사이에 죽는 사람이 발생한거에요. 저는 지금 이 점은 조금 조심스러운데 지금 솔직히 수십명이 죽었을거라거 판단돼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제가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어요.

하나의 예만 들어드릴게요. 이게 부산의 학부모라면 납득이 되시는지 보세요? 그 학부모도 납득이 안되시면 얘가 왜 소리를 질렀는지도 알려질거에요.

"새벽 2시에 17km의 거리를 택시를 타고 6만원을 들어서 있는데 까지 오고 거기 숙박업소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17km나 되는 거리를 가서 학교에 간다."

그 학부모라면 이걸 이해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 학생은 새벽 3시에 PC방에도 있었죠.

이제 알겠죠? 그러면 이제 시도는 했네? 라고 할거죠?

이제는 시도도 안하는데 시비가 걸려와요. 다시 말해서 가만히 있는 것도 못 참아 하는거다. 조리돌림이다. 그냥 살아 있는게 싫은거다.

그거 잘보세요. 대통령 탄핵되기 전에 비상계엄령 내리기 전에 유혈사태가 터져서 경찰관이랑 마찰도 많았죠? 그게 이유모르는데 시민들은 고통스러운데 나와서 항의하는데 경찰이랑 마찰되거든요. 그 때는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유혈사태가 터지는거에요. 그런데 탄핵심판되니까 그런 유혈사태가 안 벌어지죠? 그겁니다. 시민들 대통령이 잘못했다는 거 아는데 그걸 기술로 막아 놓았던건데 그게 누수가 되서 터진겁니다. 그러니까 비상계엄령을 내렸는데 그게 정당한 방법이라고 그러죠?

지금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수사진 한 사람 무기징역일거에요. 지금 잘못했을 겁니다. 그게 아니면 이 고소자가 지금 잘못했을거에요.

그러면 또 시민들이 와서 알려줘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또 다 죽었다."고 알려주게 돼요.

수사방식이 바꼈을거에요. 심지어 사생활까지 감시해서 괴롭힐려고 했을테니까요. 이건 범죄가 아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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