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한혜진이 노안을 고백했다.
2월 26일 ‘나래식’ 채널에는 ‘은밀한 공주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촬영 중 한혜진이 깜짝 등장하자 박나래는 비명까지 지르며 놀랐다. 게스트 화사까지 ‘여은파’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한혜진은 “칼로리가 얼마나 되니”라고 하이볼 칼로리를 체크했다. 박나래는 “밥 먹는데 밥상머리에서 칼로리 얘기하고 있다”라고 질색했고, 화사는 “까탈레나”라고 반응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그때 한혜진은 “너희 요새 눈 괜찮니? 나는 이제 거의 눈이 맛이 갔다. 노안이 왔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휴대폰 볼 때 멀리서 본다. 아니면 매니저한테 들고 있으라고 하고 본다”라고 폭로했고, 한혜진은 “거의 그 지경이다”라고 인정했다.
화사는 “언니 폰트 키웠나”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모른척 해. 조금 키웠다”라고 답했다. 이에 화사는 “저희 엄마는 문자 메시지 켜면 서너 단어씩 하는데 언니도 그런 식인가”라고 물었다.
한혜진은 “그 정도는 아니다. 여섯 개다”라고 선을 그으며 “그래서 매니저가 ‘언니 저기 100미터 전방에서 카톡이 보인다. 좀 줄이셔야 할 것 같다’라고 한다. 프라이버시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